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275 가슴을 훈훈하게 하는 글 |2| 2017-12-20 유웅열 2,6456
91273 사람들은 필요성을 느낄 때만 변화를 받아들인다 |2| 2017-12-20 김현 1,3441
91272 파파노의 성탄절 2017-12-20 김현 2,5582
91271 아름다운 협동 |2| 2017-12-19 김학선 1,2280
91269 하나인듯 둘이고, 둘인듯 하나인 삶 2017-12-19 유웅열 1,1752
91267 우리나라는 과연 작은가 ? |1| 2017-12-19 유재천 1,1562
91265 크리스 마스 선물 2017-12-19 김학선 2,6491
91264 이 세 가지를 깨닫는 순간 행복함을 알게된다 |2| 2017-12-19 김현 2,5683
91263 결혼 20년차 부부이야기 세상사는 이야기 2017-12-19 김현 1,1881
91260 명언 |2| 2017-12-18 허정이 1,1660
91259 행복을 누리기 위한 마음 가짐 2017-12-18 유웅열 1,1130
91257 2002년 대림 제3주일(02/12/15) / 강론동영상 |1| 2017-12-18 강헌모 1,0210
91256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1| 2017-12-18 김현 2,5682
91255 어느 양노원에 놓여있던 글 |2| 2017-12-18 김현 2,6263
91254 오늘을 아름답게 사는 법 |1| 2017-12-17 유웅열 1,2362
91253 처음 본 어머니의 눈물 [감동스토리] |1| 2017-12-17 김현 1,3110
91252 거짓 평화를 주지 마라 [대림시기] |1| 2017-12-17 김현 9754
91251 풍요롭고 행복한 시대를 만들어가며 2017-12-16 유재천 1,0540
91250 말과 침묵 2017-12-16 유웅열 2,5711
91249 노을빛으로 저물어 가는 이 한 해에도 |1| 2017-12-16 김현 1,1651
91248 뱃사공과 학자 / 중요한 배움 |1| 2017-12-16 김현 1,1803
91246 나이 들어서야 늦게 깨달게 되는 우리 인생의 진실 |1| 2017-12-15 강헌모 2,5141
91245 나이 들어 챙길 것은 건강이다. 2017-12-15 유웅열 1,2071
91247     Re:나이 들어 챙길 것은 건강이다. 2017-12-15 강칠등 5120
91244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슬픈사랑 |2| 2017-12-15 김현 2,5951
91243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1| 2017-12-15 김현 2,4543
91242 하느님 앞의 작은 영혼 2017-12-14 김철빈 1,0060
91241 하느님을 차지한 이는 2017-12-14 김철빈 8360
91240 교회로부터 상처를 받았습니까 2017-12-14 김철빈 2,4670
91239 눈시울을 적시며 돌아보는 우리 세대 2017-12-14 유재천 8682
91238 그리움 하나 2017-12-14 허정이 9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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