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
(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1826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잘못을... 2009-12-29 이근호 6033
51825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 2009-12-29 주병순 5002
51821 <기뻐하소서> - 성모송 묵상2 2009-12-29 김종연 6361
51820 <내가 사랑하는 동서> 2009-12-29 김종연 6121
518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09-12-29 이미경 1,38116
51818 여성 공감...................차동엽 신부님 |3| 2009-12-29 이은숙 1,0433
51816 12월29일 야곱의 우물- 루카 2,22-35 묵상/ 봉헌 |1| 2009-12-29 권수현 1,9724
51815 가장 귀한 선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09-12-29 박명옥 1,6469
51824     이 눈이 삼일만 댕겨 왔었으면....[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1| 2009-12-29 박명옥 7045
51813 ♡ 빛의 소리 ♡ 2009-12-29 이부영 8622
51812 12월 29일 화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 양승국 스테파 ... |3| 2009-12-29 노병규 1,23219
51811 죽음 앞에 선 인간의 행동은? |1| 2009-12-29 유웅열 6153
51810 기쁨은 아침에 찾아 온다 2009-12-29 김용대 6811
51809 남겨 둘 줄 아는 사랑 |2| 2009-12-29 김광자 7112
51808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09-12-29 김광자 5923
51807 마카베오상 16장 시몬의 아들들이 캔데배오스를 내쫓다 |1| 2009-12-28 이년재 4851
5180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죽어도 좋다! |7| 2009-12-28 김현아 1,45522
51804 "하느님의 빛이신 그리스도" - 12.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09-12-28 김명준 4603
51803 <나주 성모 사건, 사적계시를 어떻게 볼 것인가> 2009-12-28 김종연 5941
51802 신앙도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 [복음과 묵상] 2009-12-28 장병찬 5613
51801 새해가 열리는 문턱에서 2009-12-28 김용대 5581
51800 펌 - (101)숨쉬기 2009-12-28 이순의 5500
51799 암에 걸린 86세 어머니와 병상일기 2009-12-28 지요하 1,0931
51798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2009-12-28 주병순 4121
51795 ♡성모 엄마!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09-12-28 박명옥 1,0826
51797     Re:♡성모 엄마!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09-12-28 박명옥 5017
51792 사진묵상 - 행복 구경 |1| 2009-12-28 이순의 6082
51791 꿈은 이루어진다 2009-12-28 김중애 6570
51789 '모조리 죽여 버렸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09-12-28 정복순 4812
51788 나를 섬겨라 2009-12-28 김중애 4701
517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09-12-28 이미경 1,17917
51786 <찾아보십시오!> |1| 2009-12-28 김종연 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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