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1619 * 마음을 여는 행복 편지 ~ |17| 2007-11-27 김성보 1,26118
32000 * 사랑이있는 눈은 아름답습니다 ~ |15| 2007-12-10 김성보 2,52918
32169 * 마음이 지쳐 있을때 ~ |16| 2007-12-16 김성보 2,50218
32214 * 가볍게 웃어 봅시다 (누구에게 투표하시렵니까) |17| 2007-12-18 김성보 2,52018
32396 * <신비한 돌쌓기>와 <휴~ 아찔해!!!> |16| 2007-12-25 김성보 76018
32518 * 땃방의 모든님께 드리는 송년의 시 ~ |18| 2007-12-30 김성보 2,53718
32589 * 2008년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 |14| 2008-01-01 김성보 2,52318
32768 * 그냥 물 흐르듯 살아가세요 ~ |23| 2008-01-09 김성보 2,54418
33107 * 그리운, 너무 그리운 그대입니다 ~ |14| 2008-01-21 김성보 2,50618
33118 * 마음의 창 아름다운 눈 ~ |18| 2008-01-22 김성보 2,59518
33156 * 미소가 어리는 당신과 나의 인연 ~ ♡ |16| 2008-01-23 김성보 2,20018
33220 * 겨울이 그려준 하얀 보고픔 ♡ ~ |16| 2008-01-25 김성보 2,59918
33257 * 기다림 ~ ♣ |18| 2008-01-27 김성보 2,53618
33302 * 여린 겨울햇살의 눈부심에 주님의 평화를 느껴봅니다 ~ |15| 2008-01-29 김성보 2,56118
33517 * 형제님 자매님께 행운의 福조리 나눠 드립니다 ~ |19| 2008-02-08 김성보 2,59218
33656 * 나는 날마다 사랑을 연습한다 ♡ ~ |15| 2008-02-13 김성보 2,65018
33690 * 오늘 하루도 주님의 祝福으로 幸福하셨습니까 ? |14| 2008-02-14 김성보 1,02618
33744 당신이 내앞에.... |13| 2008-02-17 원종인 74918
33773 * 수줍은 그리움으로 안부가 그리운 사람 ♣ ~ |18| 2008-02-18 김성보 2,54818
33996 이래서는 곤란한데요. |8| 2008-02-25 김은기 1,30618
33998     Re:이래서는 곤란한데요 /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4| 2008-02-25 김미자 45010
39230 **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는 <행복의 항아리> ... |13| 2008-10-12 김성보 2,52318
39816 ** 어느 노부부의 서글픈 사랑 ...♡ |10| 2008-11-06 김성보 2,43618
39959 **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랑 고백 ...♡ |11| 2008-11-13 김성보 2,50618
51517 가장 큰 적인 내 자신과 싸울 수 있도록 |1| 2010-05-11 조용안 59818
51624 스승이신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 |2| 2010-05-15 김미자 45918
51771 이순간 |1| 2010-05-20 최찬근 56518
52221 에파타 - 주님 ! 말문을 열어주십시요.. |2| 2010-06-04 심경숙 49718
53067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 [허윤석신부님] 2010-07-08 이순정 54518
53075 후식은 파안대소 - 이인평 2010-07-08 이형로 51418
53127 신부님에게 사기친 나는큰죄인입니다 |2| 2010-07-10 최종권 5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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