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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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37 * 외과의사들의 잡담 중에서 * 2009-05-18 노병규 2,3871
12367 '저승에서' 2020-11-04 이부영 2,3871
11705 "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2| 2015-03-13 강길중 2,3867
11709 용한 점쟁이 |3| 2015-03-17 원두식 2,3844
8590 웃음 한마당 |1| 2009-12-24 노병규 2,3842
355 신부님이 좋은 이유 1999-03-21 김귀웅 2,38114
11459 말해를 맞아서 말 많은 놈 |2| 2014-01-04 노병규 2,3807
11133 장수비결 2013-02-22 노병규 2,3793
11317 |1| 2013-08-20 원두식 2,3794
11467 자급자족 |4| 2014-01-17 이재화 2,3776
12188 할아버지 대추는 소똥 위에 떨어진 거고 .... |1| 2019-04-02 이정임 2,3770
12390 [ 유 머 ] 남편 그리고 5살짜리 아들 2021-01-28 이부영 2,3742
11652 공자님도 유머를 좋아하셨다 |9| 2015-01-25 강길중 2,3734
10061 음부와 토끼 2011-07-07 김종업 2,3731
11472 다섯 손가락들의 자랑 |2| 2014-01-26 노병규 2,3724
11449 스님의 외침 2013-12-23 노병규 2,3715
11406 거지의 불만 |1| 2013-11-20 원두식 2,3705
8685 참새의 착각 |2| 2010-03-16 노병규 2,3703
10924 아무래도 이상타?? |8| 2012-10-16 노병규 2,3692
7383 되는집은 가지나무에 ... ☆ | 웃음이넘치는코너 2008-04-20 김종업 2,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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