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 (목)
(홍)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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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31699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1| 2024-06-05 주병순 330
231698 땅 끝까지 (모란 마리아 곡 / 이지훈 펠릭스 노래) (초원의 바 ... 2024-06-05 박관우 390
231696 † 045.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 |1| 2024-06-04 장병찬 310
231695 † 044.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 [파우스티나 성녀의 ... |1| 2024-06-04 장병찬 290
231694 ★41. 예수님이 사제에게 -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 ... |1| 2024-06-04 장병찬 330
231692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 ... 2024-06-04 주병순 330
231691 챗GPT 진짜 대박이네요 |2| 2024-06-04 김재환 1573
231690 현상 너머의 의미 19 2024-06-04 조병식 390
231688 사랑은 가장 위대한 것 2024-06-03 김수빈 390
231687 † 043. 내 자비의 축일에 고해성사를 받고 영성체를 하는 사람 ... |1| 2024-06-03 장병찬 400
231686 † 042.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 ... |1| 2024-06-03 장병찬 380
231685 ★40. 예수님이 사제에게 -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로 (아들들 ... |1| 2024-06-03 장병찬 350
231683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 2024-06-03 주병순 180
231684     Re: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 ... 2024-06-03 최원석 560
231682 추가로 보통 신부님께서 미사 중에 주님의 기도시 신자들을 향해 ... |1| 2024-06-03 김재환 1490
231681 현상 너머의 의미 18 2024-06-03 조병식 270
231677 † 041.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 [파우스티나 성녀의 ... |1| 2024-06-02 장병찬 300
231678     Re:† 041.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 [파우스티나 성 ... 2024-06-02 최원석 401
231676 † 040.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 |1| 2024-06-02 장병찬 210
231679     Re:† 040.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 ... 2024-06-02 최원석 270
231675 ★39.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천국의 '신비로운 장미'이다 ... |1| 2024-06-02 장병찬 230
231680     Re:★39.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천국의 '신비로운 장미' ... 2024-06-02 최원석 350
231673 사이비 교주를 신고 합시다.. 2024-06-02 최원석 1754
231670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2024-06-02 주병순 310
231671     Re: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2024-06-02 최원석 401
231669 김대건.최양업.최방제 3소년이 도착한 심천,마카오,홍콩 2024. ... 2024-06-02 오완수 280
231668 현상 너머의 의미 17 2024-06-02 조병식 230
231664 오늘 성무일도 독서기도 제2독서에 나온 내용(토마스 아퀴나스의 저 ... 2024-06-02 김재환 320
231657 현상 너머의 의미 16 2024-06-01 조병식 350
231655 † 039.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파우스티나 ... |1| 2024-06-01 장병찬 290
231656     Re:† 039.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파우 ... 2024-06-01 최원석 391
231652 † 038.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 ... |1| 2024-06-01 장병찬 180
231653     Re:† 038.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 2024-06-01 최원석 280
231651 ★3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통고의 성모'이다 ( ... |1| 2024-06-01 장병찬 290
231654     Re:★3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통고의 성모'이 ... 2024-06-01 최원석 190
231647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1| 2024-06-01 주병순 650
231649     한곳에서만 하세요 Re: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 2024-06-01 최원석 461
231646 새 책! 『사변적 은혜 : 브뤼노 라투르와 객체지향 신학』 애덤 ... 2024-06-01 김하은 340
231643 신명기 그리고 나, 그 2024-06-01 유경록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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