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
(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150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18 2009-12-17 김명순 4942
51500 눈먼 사람은 보게 하리라! |1| 2009-12-17 유웅열 5373
51499 12월 17일 대림 제3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 2009-12-17 노병규 1,66824
51498 <나의 기쁨, 나의 즐거움> - 김종옥 수녀 작곡 |1| 2009-12-17 김종연 5982
51497 <전철 계단 손잡이> - 양억관 |1| 2009-12-17 김종연 4843
51496 오늘의 복음과 묵상 |5| 2009-12-17 김광자 7281
51495 행복을 주는 사람들 |6| 2009-12-17 김광자 6564
51494 마카베오상 6장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가 죽다. 2009-12-16 이년재 4561
51493 "살아계신 하느님"- 12.1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2009-12-16 김명준 5476
51492 용서해야 합니다 / 예수님이 내 안에서 흘리는 눈물 / [복음과 ... 2009-12-16 장병찬 5401
51489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2009-12-16 주병순 4731
51488 <종교와 진리에 대한 갈망> - 사회교리 일문일답 2009-12-16 김종연 6190
51487 시편기도..............차동엽 신부님 2009-12-16 이은숙 9772
51484 예수님께서는 당신 백성의 신랑입니다 -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 |3| 2009-12-16 소순태 5304
51485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교리학습 2009-12-16 소순태 1,5494
51482 하느님의 선택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09-12-16 박명옥 1,5097
51483     Re:하느님의 선택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09-12-16 박명옥 6516
514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09-12-16 이미경 1,91414
51480 ♡ 네 ♡ 2009-12-16 이부영 7401
51479 요한은 왜 예수님을 의심했을까? 2009-12-16 김용대 7873
5147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17 2009-12-16 김명순 5341
5147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 ... |5| 2009-12-16 김현아 1,91120
51476 12월16일 야곱의 우물-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 |1| 2009-12-16 권수현 7494
51475 죽음 뒤에는 영과 새롭게 변화된 육의 부활입니다. |1| 2009-12-16 유웅열 5193
51474 12월 16일 대림 제3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 2009-12-16 노병규 1,34518
51473 <잊지 못할 주례사> |1| 2009-12-16 김종연 7623
51472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09-12-16 김광자 7422
51471 당신은 기분좋은 사람 |7| 2009-12-16 김광자 8345
51470 마케베오상 5장 유다가 이두매아인들과 암몬인들과 싸우다. 2009-12-15 이년재 4641
51469 장덕사에서 2009-12-15 이재복 4051
51468 나는 큰 아들인가 작은 아들인가? 2009-12-15 김용대 5132
51467 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2009-12-15 주병순 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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