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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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505 삶을 값지게 보내고 싶다면 2002-10-22 박윤경 4566
7510 사랑한다는 말은 2002-10-23 박윤경 5196
7515 당신은 청송처럼.. 2002-10-24 김희옥 3306
7539 이쁜 글 마니마니 드려요^^" 2002-10-29 김희옥 3806
7551 마음의 정원 2002-10-30 김영길 3676
7555 우리를 흔들어 깨우소서 2002-10-31 박윤경 3706
7579 나는 언제나 너의 아비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나 2002-11-05 박윤경 2946
7639 친구에게 주는 사랑의 말 2002-11-14 박윤경 5706
7721 벽지 참 잘 고르셨네요. 2002-11-29 김희옥 1976
7736 사랑합니다. 2002-11-30 김희옥 3006
7744 저 분 참 좋은 분이에요. 2002-12-02 김희옥 2626
7750 일상생활에 영혼을 불어넣는 16가지 방법 2002-12-02 정인옥 3736
7751 경외하는 마음 2002-12-03 홍기옥 2196
7771 이 집에 오면 맘이 참 편해요. 2002-12-04 김희옥 2636
7774 삶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2002-12-05 박윤경 3936
7793 나 그대에게 고운 향기가 되리라- 펌글. 2002-12-07 김희옥 4126
7822 지옥 2002-12-12 김미선 3026
7823 봄과 같은 사람 2002-12-12 최은혜 3336
7839 삶의 궤도 2002-12-13 김희옥 2976
7853 "아일랜드"에서의 아름다운 추억(1) 2002-12-14 김영길 2566
7884 마지막 인생을 대하듯.. 2002-12-20 최은혜 3926
7899 얼마 안 남았으니 힘내세요. 2002-12-23 김희옥 3096
7914 신부님은 신자가 아니신가... 2002-12-27 정인옥 6306
7925 저분 참 대단한 분이에요. 2002-12-29 김희옥 2746
7926 큰 그릇이란 저분 같은 분을 두고 하는 말일 거예요. 2002-12-29 김희옥 2856
7929 저무는 이 한 해에도 2002-12-30 박윤경 2696
7931 누가 보고 있습니다 2002-12-30 최은혜 2976
7932 바다의 마음... 2002-12-30 안창환 3816
7943 좋은 날이 오겠지요. 2002-12-31 김희옥 3406
7948 새해엔 이런 사람이 2003-01-02 박윤경 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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