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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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8719 매일 매일 새벽이 열리듯 |2| 2007-06-24 이정현 1,0764
92646 배려(配慮)와 균형(均衡) 2018-05-27 김현 1,0762
5383 좋은글 한편 - 어떤이의 다짐... 2002-01-01 안창환 1,07616
93683 요즘은 동물도 공부하는 세상 |1| 2018-10-11 김현 1,0760
39115 나를 생각하게 하는글... |9| 2008-10-06 김미자 1,07614
39116     Re:남을 생각하게 하는글... |4| 2008-10-06 김미자 4308
93545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1| 2018-09-20 김현 1,0761
2151 숨겨진 장학금 2000-12-06 조진수 1,07634
89753 예수님의 치유의 은총은 주로 마음의 위로와 동정 그리고 자비로움이 ... 2017-04-10 유웅열 1,0761
2052 [글하나]친구에게 해주고픈 말 2000-11-10 김광민 1,07620
90716 부부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 2017-09-25 김현 1,0760
90884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2| 2017-10-20 김현 1,0761
94733 ★ 하느님을 초대하는 참된 내적 침묵 |1| 2019-03-06 장병찬 1,0760
85454 [나의 묵주이야기] 135. 제자에게 무릎 꿇은(?) 선생님 / ... |3| 2015-08-07 김현 1,0764
87055 ♡ 봄이 오면 나는 풀향기 가득한 잔디밭에서 ♡ |1| 2016-02-24 김현 1,0760
88200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1| 2016-08-01 강헌모 1,0762
42805 커피와 사랑은 |3| 2009-04-02 노병규 1,0756
71359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들 2012-06-27 강헌모 1,0752
96746 내 허리띠의 첫 구멍 |3| 2020-01-09 김학선 1,0751
85701 ♠ 행복 편지『감동』-〈자비와 격려의 힘〉 |1| 2015-09-08 김동식 1,0755
96523 황교안 대표가 왜 단식을 하는가? |1| 2019-11-28 유웅열 1,0755
96524     Re:황교안 대표가 왜 단식을 하는가? |1| 2019-11-28 강칠등 4792
81158 이 사람은 2014-02-06 김근식 1,0752
97125 장난으로 던진 돌에 (말 한마디) |2| 2020-04-14 김현 1,0750
95485 늙은이의 표정 |2| 2019-07-04 유웅열 1,0755
97525 두 며느리 / 아름다운 어머니의 거짓말 |1| 2020-07-24 김현 1,0750
90538 할일이 아직 많습니다 |1| 2017-08-25 유재천 1,0752
99130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교회의 주된 규율들을 구(救)합시 ... |1| 2021-02-22 장병찬 1,0750
93626 [복음의 삶]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2018-10-02 이부영 1,0750
98837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2021-01-19 김현 1,0750
92589 스승과 제자 |3| 2018-05-19 류태선 1,0756
92590     Re:스승과 제자 2018-05-19 강칠등 3732
100761 †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라야 ‘주님의 기도’ 후반부 ... |1| 2022-03-27 장병찬 1,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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