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3일 (월)
(자)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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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8689 긴급 * 교황님을 위하여 보호기도를 많이 합시다 * |5| 2015-04-01 이윤희 1,0407
209034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2015-06-12 주병순 1,0402
209093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회칙 ?찬미를 받으소서? 발표 2015-06-21 강칠등 1,0402
209212 세상의 복음화, 교회의 세속화? 2015-07-09 이부영 1,0402
209314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2015-07-27 주병순 1,0402
210042 정결이라는 단어가 거북하게 느껴진다면 |1| 2015-12-17 이광호 1,0402
210320 제2회 가톨릭 생활성가 모임 으로의 초대 2016-02-17 조민호 1,0400
210573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2016-04-21 주병순 1,0401
210577 일본 지진과 생존하는 이유? 2016-04-21 유재천 1,0401
210759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2016-05-28 주병순 1,0403
211057 (함께 생각) 그분들을 향한 우리들의 왜곡된 짝사랑 |1| 2016-07-25 이부영 1,0403
211100 황우석 논쟁 : 황우석 근접거리는 도대체 누구요 |2| 2016-08-02 변성재 1,0402
211245 짝짝이 신발 2016-08-22 김동식 1,0403
211337 수경요법 체험사례 / 안상인 요셉 신부님 29 2016-09-06 권현진 1,0400
211634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 ... 2016-11-04 주병순 1,0403
211899 (함께 생각) 교회와 경쟁하는 기 수련 단체..그리고 단 월드 2016-12-23 이부영 1,0401
211925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2| 2016-12-27 신인섭 1,0400
212448 홍어와 과메기 |1| 2017-03-22 변성재 1,0402
213806 성경쓰기 진행이 안됩니다. 2017-11-27 서임숙 1,0400
214152 야훼 이레 ( 여호와 이레) 2018-01-16 유경록 1,0400
214622 이미 지은 죄 2018-03-13 이부영 1,0400
214831 부르시는 스승님 2018-04-01 유경록 1,0400
215441 말씀사진 ( 탈출 24,7 ) 2018-06-03 황인선 1,0402
215457 '지방 토호'도 '촛불 옷'만 갈아입으면 혁신이 된다? |1| 2018-06-05 이바램 1,0400
215847 [단독] 한수원, 4월에 공문으로 원전정비 연기했다 2018-07-27 이바램 1,0400
216789 나이를 먹고, 인생 또한 먹고 보니 2018-11-13 이부영 1,0400
217098 독일서도 '가톨릭 사제 아동 성추행'…70년간 피해자 3700명 2018-12-25 김철빈 1,0401
218620 성모송은 성모님 손잡고 함께 하는 것입니다. 2019-08-30 신우창 1,0400
21864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2019-09-03 주병순 1,0401
219758 ★★ (3) [고해의 특별한 효과 - 소죄(小罪)에 대해. 은총과 ... |1| 2020-03-04 장병찬 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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