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
(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1099 친구를 소중히 대하자! |1| 2009-12-01 유웅열 7943
51103     Re:친구를 소중히 대하자! |1| 2009-12-01 김광자 3551
51098 <친구들 보기가 미안해지더라> 2009-12-01 송영자 5401
5109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05 2009-12-01 김명순 6451
51096 12월 1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09-12-01 노병규 1,86924
51095 사진묵상 - 상차 (上車) |3| 2009-12-01 이순의 6538
51094 대림 시기 입문 2009-12-01 소순태 6282
51093 (445)나는 하느님을 왜 믿고 사는가? |5| 2009-12-01 김양귀 6263
51092 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5| 2009-12-01 김광자 9906
510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7| 2009-12-01 김현아 1,40616
5109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6| 2009-12-01 김광자 7853
51089 에스테르기3장 새 재상 하만과 모르도카이가 갈등을 빚다 2009-11-30 이년재 6051
51088 하느님을 만나는 통로 |2| 2009-11-30 김열우 5771
51087 "부르심과 응답" - 11.3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2009-11-30 김명준 6175
51086 "영적 고공비행(靈的 高空飛行)" - 11.29, 이수철 프란치스 ... |2| 2009-11-30 김명준 5796
51085 "영광과 존귀의 인간" - 11.28, 이수철 츠란치스코 성 요셉 ... |1| 2009-11-30 김명준 5496
51084 교회가 잠잘 때 / [복음과 묵상] 2009-11-30 장병찬 5551
51080 깨어있어라.그날과 그시간이 언제올지모른다.[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2009-11-30 박명옥 9935
51082     Re:깨어있어라.그날과 그시간이 언제올지모른다.[김웅열 토마스 신 ... 2009-11-30 박명옥 4085
51079 펌 - (88) 손이 다치고 주님께 감사한 이유 |2| 2009-11-30 이순의 6153
51078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009-11-30 주병순 4572
51077 앵무새 신앙 |1| 2009-11-30 장성기 6182
510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09-11-30 이미경 1,53119
51076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하) |1| 2009-11-30 이미경 1,6227
51075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상) |1| 2009-11-30 이미경 1,5056
51073 <귤을 까먹으면서> 2009-11-30 송영자 1,3562
51072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 힘을 내어라![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 |1| 2009-11-30 박명옥 1,2887
51071 ♡ 침묵 ♡ 2009-11-30 이부영 7042
51070 하느님의 자녀임을 잊지 말라! |1| 2009-11-30 유웅열 6503
5106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04 2009-11-30 김명순 6111
51068 11월 30일 월요일 성 안드레아 사도축일 2009-11-30 노병규 87312
51067 11월30일 야곱의 우물- 마태4,18-22 묵상/ 주님, 당신의 ... |2| 2009-11-30 권수현 5303
51066 ♣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11 |1| 2009-11-30 김현아 9426
5106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타인의 삶 |6| 2009-11-30 김현아 1,42319
169,480건 (4,211/5,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