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4일 (화)
(자) 사순 제1주간 화요일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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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8604 지난날을 되돌아 보며 |3| 2015-03-10 김기환 1,0403
208689 긴급 * 교황님을 위하여 보호기도를 많이 합시다 * |5| 2015-04-01 이윤희 1,0407
209034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2015-06-12 주병순 1,0402
209040 하느님은 왜 심판을 미루시는가? |1| 2015-06-13 이부영 1,0402
209093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회칙 ?찬미를 받으소서? 발표 2015-06-21 강칠등 1,0402
209212 세상의 복음화, 교회의 세속화? 2015-07-09 이부영 1,0402
209314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2015-07-27 주병순 1,0402
210042 정결이라는 단어가 거북하게 느껴진다면 |1| 2015-12-17 이광호 1,0402
210320 제2회 가톨릭 생활성가 모임 으로의 초대 2016-02-17 조민호 1,0400
210573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2016-04-21 주병순 1,0401
211057 (함께 생각) 그분들을 향한 우리들의 왜곡된 짝사랑 |1| 2016-07-25 이부영 1,0403
211100 황우석 논쟁 : 황우석 근접거리는 도대체 누구요 |2| 2016-08-02 변성재 1,0402
211245 짝짝이 신발 2016-08-22 김동식 1,0403
211925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2| 2016-12-27 신인섭 1,0400
212448 홍어와 과메기 |1| 2017-03-22 변성재 1,0402
213806 성경쓰기 진행이 안됩니다. 2017-11-27 서임숙 1,0400
214152 야훼 이레 ( 여호와 이레) 2018-01-16 유경록 1,0400
214522 아브라함, 하느님 번제물로 양을 바쳐 2018-03-01 목을수 1,0400
214622 이미 지은 죄 2018-03-13 이부영 1,0400
214950 가톨릭이 원래 보수 집단 아니었던가요? |1| 2018-04-10 신동숙 1,0403
215441 말씀사진 ( 탈출 24,7 ) 2018-06-03 황인선 1,0402
215457 '지방 토호'도 '촛불 옷'만 갈아입으면 혁신이 된다? |1| 2018-06-05 이바램 1,0400
215492 빈 틈 2018-06-10 이부영 1,0400
217098 독일서도 '가톨릭 사제 아동 성추행'…70년간 피해자 3700명 2018-12-25 김철빈 1,0401
218620 성모송은 성모님 손잡고 함께 하는 것입니다. 2019-08-30 신우창 1,0400
21864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2019-09-03 주병순 1,0401
219743 교황, 감기로 사순절 피정 불참…"2013년 즉위 이후 처음" 2020-03-01 이윤희 1,0400
219758 ★★ (3) [고해의 특별한 효과 - 소죄(小罪)에 대해. 은총과 ... |1| 2020-03-04 장병찬 1,0400
219926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 2020-03-27 주병순 1,0400
219940 2020년 4월분 스킨.대문...우클릭... 2020-03-29 윤기열 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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