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금)
(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0177 리노할매 제주살이 셋째날~ (순례길 53처 추자도 눈물의 십자가, ... |3| 2021-10-01 이명남 1,0542
17369 눈 오시는 날 |9| 2005-12-01 박현주 1,0534
25485 * 차한잔 나누며 듣는 겨울노래 |8| 2006-12-23 김성보 1,05311
27174 ♬가슴에 담는 노래, 그 서른번째 이야기... |3| 2007-03-22 김동원 1,0536
29290 사랑의 고백 |2| 2007-08-05 윤경재 1,0537
35777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10| 2008-04-29 김미자 1,05312
40939 늘 처음처럼 그대 곁에 |4| 2008-12-27 김미자 1,0539
84940 ♠ 따뜻한 편지-『우리를 살게 하는 힘은 여전히 사랑, 사랑이다』 |3| 2015-06-10 김동식 1,0532
87425 죽음의 한걔 2016-04-16 유웅열 1,0531
91680 희망의 메시지 - 안젤름 그륀 신부 (추천의 글) |1| 2018-02-17 유웅열 1,0533
92462 [삶안에] 수고했어요 |1| 2018-05-02 이부영 1,0533
93373 막내 아들 효자 만들기 프로젝트 |2| 2018-08-23 김학선 1,0532
93923 아직도 남아있는 재산 |3| 2018-11-07 김현 1,0531
94418 [복음의 삶]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2019-01-14 이부영 1,0531
94934 ★ 4월 6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1| 2019-04-06 장병찬 1,0530
95351 아아, 열린 방문 저쪽 세계는 얼마나 호화로운가 |2| 2019-06-08 김현 1,0532
95372 노인의 기술 - 더 위대한 책임 |2| 2019-06-12 유웅열 1,0532
95448 항상 생각나는 시림 |2| 2019-06-27 유웅열 1,0533
95542 곱게 늙는 것은 은총이요 축복입니다. |2| 2019-07-15 유웅열 1,0535
98679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1| 2020-12-31 이부영 1,0531
99599 입술로 전하는 사랑 2021-04-27 강헌모 1,0531
101074 ★★★†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완성하는 법 - [ ... |1| 2022-07-02 장병찬 1,0530
31423 * 첫눈 오는 날 우리 만나자 ~ |15| 2007-11-19 김성보 1,05213
70129 이쁜 마음, 이쁜 모습 |3| 2012-04-27 노병규 1,0527
80594 감사하는 삶 |3| 2013-12-27 이민규 1,0521
81738 오늘은 언제나 최고의 날 |3| 2014-04-09 김현 1,0525
85019 ☞ 감동 편지- ‘메르스 바이러스현장’ - [저는 간호사입니다] |6| 2015-06-20 김동식 1,0527
86754 겨울밤, 중년의 쓸쓸한 고백, 등 3편 / 이채시인 2016-01-15 이근욱 1,0520
89044 남편과 친정아버지의 눈물나는 비밀 |1| 2016-12-12 김현 1,0522
89172 사랑하는 마음에 대하여. . . . . 2017-01-01 유웅열 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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