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일)
(백) 주님 부활 대축일 - 파스카 성야 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고 여러분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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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5754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2009-08-24 조용안 1,0481
46045 가난한 부부의 외식 2009-09-07 마진수 1,0483
47117 그러한 네가 너무 좋다 |3| 2009-11-07 김미자 1,04810
77982 유태인 어머니의 편지 |4| 2013-06-14 원근식 1,0486
80468 성공하는 사람은 '버릴 때'를 안다 |2| 2013-12-17 강헌모 1,0483
83176 '나' 라는 가치의 소중함 |4| 2014-11-07 강헌모 1,0481
84310 * 성심복지의원 * (식코) |1| 2015-03-25 이현철 1,0483
85175 꺼주구리 리노애비 생일날과 댕규리네~~♬ |2| 2015-07-07 이명남 1,0482
89496 부부는 이래야 한대요 |2| 2017-02-28 김현 1,0481
90394 2017년8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 |1| 2017-08-01 김영식 1,0482
90704 금연記: " 하느님은 기도를 들어 주시는가 ? " |1| 2017-09-22 신주영 1,0480
91675 운수 좋은 날 |2| 2018-02-16 김학선 1,0480
92336 소중한 것은 떠난 후에야 깨닫는다. 2018-04-21 유웅열 1,0480
93309 [영혼을 맑게] 겁날 개 없는 인생 |2| 2018-08-13 이부영 1,0482
93572 [복음의 삶] '봉사, 나눔, 희생이 현재 나의 삶 안에 있는지. ... 2018-09-23 이부영 1,0481
94515 남은인생 멋지게 살자 |1| 2019-01-28 김현 1,0481
94860 우리는 무식한부부입니다. 소소한 따뜻한 사연 |1| 2019-03-25 김현 1,0484
95763 "내가 문비어천가?... 역설적으로 친일반민족세력이 커밍아웃" 2019-08-18 이바램 1,0481
96603 첫눈같이 고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1| 2019-12-12 김현 1,0481
96788 선인장 꽃피다-큰 딸 생일에 |1| 2020-01-21 김학선 1,0484
97811 맹인의 등불/지문 없는 엄마의 손 |1| 2020-09-02 김현 1,0481
98359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1| 2020-11-19 김현 1,0482
98369 104년 만의 11월 폭우 - 그 폭우속의 스킨과 대문... 2020-11-20 윤기열 1,0480
98378 보좌 신부 흉내 내기 |1| 2020-11-21 김현 1,0482
99517 우리의 옳바른 태도 |2| 2021-04-06 유재천 1,0481
100838 † 하느님 뜻의 나라를 다시 주기로 결정하신 하느님의 한없는 사 ... |1| 2022-04-17 장병찬 1,0480
26153 * 어머니가 주셨던 씨앗 하나... |8| 2007-01-27 김성보 1,04712
32531 * 또 한해를 보내며 * |12| 2007-12-31 김재기 1,04712
35777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10| 2008-04-29 김미자 1,04712
46996 가을로....가을로...... |3| 2009-10-31 김미자 1,0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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