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8일 (토)
(백)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397 아, 이게 사랑이구나(피러한 님의 글을 담습니다.) |2| 2004-09-15 신성수 6916
11473 신앙생활을 위한 오늘의 기도 |2| 2004-09-21 유웅열 4016
11620 선운사 계곡 단풍여행 |4| 2004-10-06 권상룡 2,4866
11772 내 영혼의 리필- 현재에 살라 ! |4| 2004-10-18 유웅열 5626
11804 인 간 관 계 십 계 명 |5| 2004-10-22 김미자 4676
11816 (61) 내 생에 두 번째로 받은 원고료 |36| 2004-10-23 유정자 3546
11829 조안나 자매님을 만나던 날 |9| 2004-10-25 황현옥 4626
11833     Re:조안나 자매님을 만나던 날 사진 |9| 2004-10-25 황현옥 2981
11854 길 잃은 나그네에게-다섯 |4| 2004-10-28 김창선 3586
11930 나의 아버지 |10| 2004-11-04 김엘렌 4486
12127 홍시 감 (펌) |8| 2004-11-21 이현철 3266
12239 악과 악마는 존재하는가? |4| 2004-12-01 유웅열 3276
12342 사랑해요. |20| 2004-12-11 김엘렌 6826
12735 레지오 마리애 주회를 하며.. |9| 2005-01-10 유낙양 4266
12784 삶에서 미소를 잃지 않게 하소서 |1| 2005-01-13 오진우 3686
12802 나는 순수했다 |4| 2005-01-14 박종진 4116
13047 참, 놀라운 일이죠! |11| 2005-02-02 목온균 3856
13250 겨자씨 만한 믿음 |3| 2005-02-17 양은자 2986
13428 더러운 영 - 안셀름 그륀 신부 지음 |2| 2005-03-02 유웅열 3536
13572 ♧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9| 2005-03-12 박종진 3856
13579 나늘 날마다 죽노라 -김루치아 수녀님 글- |12| 2005-03-12 황현옥 4476
13848 ♧ 5명의 사형수 |4| 2005-04-02 박종진 3976
13922     Re:♧ 5명의 사형수(비오는 오늘 정말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 2005-04-07 이영아 740
13918 어머니의 노래-4 |3| 2005-04-07 장유간 4076
13920 ♧ 부부의 참된 행복 |3| 2005-04-07 박종진 6166
13957 잡초가 자라는 이유 |8| 2005-04-10 황현옥 4626
13968 ♧ 마지막 인사 |7| 2005-04-11 박종진 5436
14016 소녀와 아버지 |21| 2005-04-14 황현옥 4236
14112 왜 믿는가? |5| 2005-04-22 노병규 3416
14170 신부님 강론 내용을 요약해 올려봅니다. |2| 2005-04-26 김윤홍 4226
14207 예수님의 행복 연락망~@ |4| 2005-04-29 최진희 3846
14255 시편 90장 (하느님이 사람 모세의 기도) |2| 2005-05-02 황현옥 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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