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수)
(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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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0260 목자가 양들을 고소하려하다니... 2002-02-26 사랑 1,0376
30288 낙태직 전 9개월된 태아를 구출하고.... 2002-02-27 전태자 1,03718
33330 게시판을 떠나며--얻은 교훈 세가지 2002-05-15 김미라 1,03718
35476 진짜 배고푼 노동자는 정작 파업도 못합니다. 2002-06-26 김인식 1,03731
38461 십자가 아래서 저질러진 일... 2002-09-11 안병서 1,0379
42792 상처를 안고 사는 사람들... 2002-11-05 공미라 1,03717
43314 나에게 명동성당은... 2002-11-11 유병안 1,03764
44169 신부님 기도에 설움이 북받쳐요. 2002-11-25 이정원 1,03723
46445 정말 아름다운 우주~ 2003-01-09 문형천 1,0376
55420 알수없는 나주윤율리아씨 sex 고통 2003-07-31 손동하 1,0372
66434 형제가 미워서가 아니라 서글퍼서... 2004-04-26 김지선 1,03743
76916 그에게도 기회는 있었다 |16| 2004-12-24 지요하 1,03717
79307 잘못된 <내탓이오 운동> |3| 2005-02-21 남상덕 1,03712
86851 주호식 신부님께 한 말씀 올립니다. 2005-08-23 전현숙 1,03725
86876     Re주호식 신부님께 한 말씀 올립니다 .마태오 복음 7 : 21- ... |3| 2005-08-23 김영호 3686
96335 도시 큰 병원 근처에서 살았더라면... |8| 2006-03-06 지요하 1,03710
114729 베싸이다가 분명히 잘못된 이유, <영성체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 |17| 2007-11-18 이성훈 1,03720
114778     Re: 무릎꿇고 혀로 받는 영성체 , 교회법 ... 2007-11-20 안상기 1490
114780        Re:네, 허용은 합니다. 2007-11-20 유재범 921
126227 소소하게 따지는 사람은 실천력이 결여되기 쉽다. |21| 2008-10-22 양명석 1,03718
133753 가톨릭교회는 이길 수 없어.. |35| 2009-04-30 장홍주 1,0372
133810     Re:박요셉 신부님의 말씀으로 목을 적십니다 |2| 2009-05-02 장홍주 3360
133763     오호통재라! (이성훈님 댓 글에 대하여) |11| 2009-05-01 장홍주 4653
134244 영화배우 설경구, 송윤아씨가 왜 성당에서 결혼을 하나요? |5| 2009-05-11 김민정 1,0373
143354 "무지하라" / 무지무위, 유지유위 [노자의 도덕경] 2009-11-25 장이수 1,03715
143369     무지무행, 무위의 행 / 지적순결 [ 본문추가 ] 2009-11-25 장이수 2319
143356     Re:"무지하라" / 무지무위, 유지유위 [노자의 도덕경] 2009-11-25 이상훈 2427
147550 Re: 147530 2010-01-09 김광태 1,03717
147555        Re:문경준님에게 2010-01-09 김광태 19614
161926 우리 천주교는 '클리셰'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2010-09-10 김혜진 1,03733
161964     혼배 담당 신부님께 잘 말씀드려보시기 바랍니다. 2010-09-10 이성훈 49111
161960     Re:옆에서 보기. 2010-09-10 이성훈 58412
161958     더 한 일도 많습니다. 2010-09-10 김태선 3896
161941     Re:'클리셰'이야기 와 성당 혼배 부분 2010-09-10 전진환 4509
161952        ... 2010-09-10 전진환 3538
161949        더 알아보시고 이런 글을 올리세요 2010-09-10 서미순 4174
161932     신부님을 만나서 상의하세요 2010-09-10 서미순 4074
161931     Re:우리 천주교는 '클리셰'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09-10 구본중 44611
161933        Re:우리 천주교는 '클리셰'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09-10 김혜진 4449
161963           깨질건 깨져야지요... 2010-09-10 김은자 3818
182691 이단종교 '신천지'의 실체, 피해사례 및 예방대책 |8| 2011-12-04 이정임 1,0370
202150 최초로 싫어했던 성가... |3| 2013-11-10 곽일수 1,0370
202172     Re:최초로 싫어했던 성가... |6| 2013-11-12 이정임 2580
203009 고통 받는 민중 속에서 행복했던 사제, 이승 떠나다 |2| 2013-12-30 신성자 1,03712
203106 [펌] '교황입니다, 다시 걸죠' 교황, 수녀원에 깜짝 전화 |1| 2014-01-04 이병렬 1,03712
203454 ※203323번에 올려진 글" 신천지에서 고빌" (["신천지에 빠 ... |3| 2014-01-17 우영애 1,0370
205127 쟤는 저런데 너는 왜 항상 그 모양이야.. 2014-04-12 변성재 1,0372
205183 花鳥圖.. 팬지꽃과 참새 |10| 2014-04-16 배봉균 1,0376
208219 갑 질 |6| 2015-01-07 김성준 1,0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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