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
(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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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465 안타까운 맘뿐입니다. 2001-02-07 박병열 1,03829
17471     [RE:17466] 2001-02-07 도경휘 1870
24521 ★ 파란 하늘에... 쓰는 가을 단상...!』 2001-09-20 최미정 1,03838
24538     [RE:24521]가을 편지 2001-09-20 김정윤 28510
24633     [RE:24521]순교는 쉬운 것?? 2001-09-22 김성은 1513
26038 성직주의단상(14)살인하지 말라 2001-11-03 최문화 1,03830
30781 신부님들의 법적인 과실에 대하여... 2002-03-12 한시몬 1,0389
38232 구름에 달 가듯이-박미카엘님 2002-09-06 임덕래 1,03817
38676 사랑이 있는 자선병원은 어떨까요?^^ 2002-09-14 이중교 1,03817
44169 신부님 기도에 설움이 북받쳐요. 2002-11-25 이정원 1,03823
44455 동물들의 모성애에 대한 기억들 2002-11-30 지요하 1,03817
49535 주님의 은혜와 사람의 인성은... 2003-03-10 지현정 1,03817
86666 이불 속에서 활개치시는 분들께 열받아서 한 말씀 드립니다. |33| 2005-08-18 정원경 1,03836
86697     굿뉴스 가족들이 골고루 합하여 등장한 거 처음봅니다. 박수! 짝( ... 2005-08-19 이순의 1862
86681     Re: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 교회가 나서야. ㅡ펌- |1| 2005-08-18 강점수 1906
86679        제목이 그게 뭡니가??? |7| 2005-08-18 노병규 2580
86675     정원경씨!!! 나도 열받네!!! 이불속이라니?????? |29| 2005-08-18 노병규 4352
86938        Re:이불도 모르시남? 잘 때 덮는 거.. 2005-08-24 이동규 831
86676        네이버 모르십니까? |23| 2005-08-18 정원경 40826
86674     우리가 할일없는 백수인줄 아십니까? |2| 2005-08-18 황명구 2101
86677        바쁘셔도 싸우실 건 싸우시더군요. |7| 2005-08-18 정원경 25523
86698           그게 빠듯하다니까요, 나 참..... 2005-08-19 황명구 1183
86672     이곳은 이불 속이 아닙니다!!!! 누가???? |16| 2005-08-18 노병규 3404
87353        이불 참 좋아하시네요, 혹시 이상한 콤플렉스라도..? 2005-09-02 이동규 760
96335 도시 큰 병원 근처에서 살았더라면... |8| 2006-03-06 지요하 1,03810
115286 나의 작은 힘으로라도 |6| 2007-12-12 민형식 1,0388
126227 소소하게 따지는 사람은 실천력이 결여되기 쉽다. |21| 2008-10-22 양명석 1,03818
139732 언어 예절의 중요성 |1| 2009-09-06 김광태 1,0388
162069 순교의 피로 붉게 물든 [9월,순교자 성월] 기념일 소개, 2010-09-12 박희찬 1,0381
189057 저는 취하 부탁한적 없으며 신부님께서는 제가 벌금 낼꺼라 하셨답니 ... |13| 2012-07-11 류태선 1,0380
202150 최초로 싫어했던 성가... |3| 2013-11-10 곽일수 1,0380
202172     Re:최초로 싫어했던 성가... |6| 2013-11-12 이정임 2580
202620 교황님의 묵주 귀걸이 ^^ |2| 2013-12-11 김정숙 1,0388
203172 교황 프란치스코, 몬시뇰 자격 조건 축소 결정 2014-01-07 신성자 1,03810
203454 ※203323번에 올려진 글" 신천지에서 고빌" (["신천지에 빠 ... |3| 2014-01-17 우영애 1,0380
204009 '암 치유의 신기원을 열다'를 읽고...... 2014-02-13 김숙희 1,0380
204069 교황 프란치스코: "주님의 어린 양" 답게... |1| 2014-02-16 김정숙 1,0384
204431 오늘 복음을 읽고 그냥 생각나는 것들 |3| 2014-02-28 김영훈 1,0389
204436     Re:오늘 복음을 읽고 그냥 생각나는 것들 : "관계" 2014-02-28 이용목 3167
206354 미디어 시대의 성교육 기초과정 10주를 안내해 드립니다. |1| 2014-06-07 이광호 1,0382
206573 전통 음주 문화 2014-06-23 목을수 1,0385
206676 모기장 |2| 2014-07-08 김성준 1,03811
209142 암의 발생 요인 2015-06-28 유재천 1,0380
209177 한국교회 (2) 사제, 왕인가 종인가? 2015-07-04 이부영 1,0381
209297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2015-07-24 주병순 1,0382
209359 원칙이 왜곡된 이러한 주장은 종종 2015-08-04 이부영 1,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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