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3338 못난 남편의 뒤늦은 후회 |1| 2010-07-16 노병규 73818
53555 장인 어른의 딸 사랑 |1| 2010-07-22 노병규 72218
53597 인생의 책 세권 |2| 2010-07-24 김미자 57318
53791 아름다운 바다야!!! 2010-07-30 김영식 47818
53821 아마존의 나무위에 지은 집 |3| 2010-07-31 김영식 66618
53840 평화의 기도[어머니 가르쳐 주십시요.] 2010-08-01 김영식 41718
53866 " 살며, 생각하며 " 2010-08-02 김정현 61218
53890 ◑ㅇ ㅣ쯤에서 다시 만나게 하소서... 2010-08-03 김동원 57418
53921 가족(家族) 2010-08-04 신영학 54418
53988 자신을 존중하라. [허윤석신부님] |1| 2010-08-06 이순정 52218
80636 어느 꼬마천사 이야기 |9| 2013-12-30 노병규 2,53018
82968 사제가 사제의 길을 가기 위해선. |5| 2014-10-10 김영식 2,61318
83927 어느 사제의 일기 |12| 2015-02-16 강태원 2,44918
83935     아들 신부을 두신 아버지 |2| 2015-02-16 류태선 1,3437
85164 수녀님! 너무 아름답고 감동 그 이상이었습니다. |6| 2015-07-06 류태선 2,65818
86809 은혜갚은 청년 |3| 2016-01-24 김영식 2,63018
181 <낙천적인 삶을 사는 지혜> 1998-11-26 소유미 2,52517
190 500원과 성경 1998-12-10 윤석구 61917
333 어느 청년 이야기 1999-05-14 박정현 2,56017
389 주는 만큼 늘어나는 행복 1999-06-02 박정현 61017
507 200자의 감동-1 1999-07-20 최영재 65017
828 따뜻한 만남 1999-12-07 김정숙 1,34817
911 [사랑에 관한 믿음] 중에서.. 2000-01-26 박정현 75717
963 눈물... 2000-02-27 박엄지 59717
1034 **(퍼온글)슬픈사랑이야기** 2000-03-27 한화숙 3,21617
1130 어떤 남자와 여자 2000-05-06 조현진 74117
1163 우리 형 *** 퍼온글 2000-05-17 조진수 52417
1234 입맞춤***펀글 2000-05-31 조진수 70917
1255 * 동감(同感)...사운드켜고 기다리세요. 2000-06-04 이정표 2,53617
1360 감동에 취해 쓰러질 뻔한 작은 영혼 2000-07-02 최양기 2,48517
1370 내가 네게 해줄수있는것은....펀글 2000-07-04 조진수 1,1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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