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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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02 아까워 |1| 2010-08-27 노병규 8415
9144 ♬ 웃음과 노래는 최고의 보약이다♬ 2010-09-11 노병규 8315
9157 황당 A/S 실화랍니다 2010-09-14 노병규 1,0985
9158 멋진 풍경으로 엮은 해학집 |1| 2010-09-14 김영식 8025
8750 오빠,, 엄마가 밥 먹으래 |5| 2010-04-15 노병규 1,7895
8755 모처럼 아내가 차려준 아침상 |2| 2010-04-21 노병규 1,9775
8759 세 형제와 엄마 |3| 2010-04-24 노병규 1,7345
8744 전화 왔어!!! |2| 2010-04-08 노병규 1,9915
8741 서울의 전철역 이름도 가지가지 |5| 2010-04-06 박호연 1,4825
8725 [게임]활쏘기 |7| 2010-03-28 노병규 1,7775
8730 취중에 한말 |2| 2010-03-29 노병규 1,6135
8731 너 같은건.... |1| 2010-03-30 노병규 1,5815
8737 효도관광중에 생긴 일 |4| 2010-04-03 노병규 1,9625
8822 세계에서 가장 웃긴 유머 |1| 2010-05-27 노병규 1,8165
8770 개망신 |4| 2010-05-01 노병규 2,0285
8794 잠간 웃고 가세요 |5| 2010-05-17 노병규 1,3585
8838 고집센 며느리 |2| 2010-06-02 노병규 1,9195
8878 영화관에간 유비, 관우, 장비.. |2| 2010-06-22 노병규 1,0005
8722 고도리송 |2| 2010-03-27 노병규 1,6885
8658 부산말의 위력 |2| 2010-02-24 노병규 1,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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