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6일 (목)
(자) 사순 제1주간 목요일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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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465 안타까운 맘뿐입니다. 2001-02-07 박병열 1,03729
17471     [RE:17466] 2001-02-07 도경휘 1870
18253 가톨릭대학교대전성모병원 살인사건!!! 2001-03-03 추인순 1,0375
18254     [RE:18253]자극적인 제목은 지양을... 2001-03-03 이성훈 2184
24521 ★ 파란 하늘에... 쓰는 가을 단상...!』 2001-09-20 최미정 1,03738
24538     [RE:24521]가을 편지 2001-09-20 김정윤 28310
24633     [RE:24521]순교는 쉬운 것?? 2001-09-22 김성은 1493
30260 목자가 양들을 고소하려하다니... 2002-02-26 사랑 1,0376
30288 낙태직 전 9개월된 태아를 구출하고.... 2002-02-27 전태자 1,03718
33726 다시찾은 평화 2002-05-21 김순례 1,03724
35476 진짜 배고푼 노동자는 정작 파업도 못합니다. 2002-06-26 김인식 1,03731
38461 십자가 아래서 저질러진 일... 2002-09-11 안병서 1,0379
42792 상처를 안고 사는 사람들... 2002-11-05 공미라 1,03717
44169 신부님 기도에 설움이 북받쳐요. 2002-11-25 이정원 1,03723
46445 정말 아름다운 우주~ 2003-01-09 문형천 1,0376
55420 알수없는 나주윤율리아씨 sex 고통 2003-07-31 손동하 1,0372
66556 자살-자기중심적,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지혜없는 삶이 원인 2004-04-29 박여향 1,03717
76916 그에게도 기회는 있었다 |16| 2004-12-24 지요하 1,03717
79307 잘못된 <내탓이오 운동> |3| 2005-02-21 남상덕 1,03712
86851 주호식 신부님께 한 말씀 올립니다. 2005-08-23 전현숙 1,03725
86876     Re주호식 신부님께 한 말씀 올립니다 .마태오 복음 7 : 21- ... |3| 2005-08-23 김영호 3686
96335 도시 큰 병원 근처에서 살았더라면... |8| 2006-03-06 지요하 1,03710
114729 베싸이다가 분명히 잘못된 이유, <영성체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 |17| 2007-11-18 이성훈 1,03720
114778     Re: 무릎꿇고 혀로 받는 영성체 , 교회법 ... 2007-11-20 안상기 1490
114780        Re:네, 허용은 합니다. 2007-11-20 유재범 921
126227 소소하게 따지는 사람은 실천력이 결여되기 쉽다. |21| 2008-10-22 양명석 1,03718
133753 가톨릭교회는 이길 수 없어.. |35| 2009-04-30 장홍주 1,0372
133810     Re:박요셉 신부님의 말씀으로 목을 적십니다 |2| 2009-05-02 장홍주 3360
133763     오호통재라! (이성훈님 댓 글에 대하여) |11| 2009-05-01 장홍주 4653
134244 영화배우 설경구, 송윤아씨가 왜 성당에서 결혼을 하나요? |5| 2009-05-11 김민정 1,0373
143354 "무지하라" / 무지무위, 유지유위 [노자의 도덕경] 2009-11-25 장이수 1,03715
143369     무지무행, 무위의 행 / 지적순결 [ 본문추가 ] 2009-11-25 장이수 2319
143356     Re:"무지하라" / 무지무위, 유지유위 [노자의 도덕경] 2009-11-25 이상훈 2427
147550 Re: 147530 2010-01-09 김광태 1,03717
147555        Re:문경준님에게 2010-01-09 김광태 19614
161926 우리 천주교는 '클리셰'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2010-09-10 김혜진 1,03733
161964     혼배 담당 신부님께 잘 말씀드려보시기 바랍니다. 2010-09-10 이성훈 49111
161960     Re:옆에서 보기. 2010-09-10 이성훈 58412
161958     더 한 일도 많습니다. 2010-09-10 김태선 3896
161941     Re:'클리셰'이야기 와 성당 혼배 부분 2010-09-10 전진환 4509
161952        ... 2010-09-10 전진환 3538
161949        더 알아보시고 이런 글을 올리세요 2010-09-10 서미순 4174
161932     신부님을 만나서 상의하세요 2010-09-10 서미순 4074
161931     Re:우리 천주교는 '클리셰'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09-10 구본중 44611
161933        Re:우리 천주교는 '클리셰'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09-10 김혜진 4449
161963           깨질건 깨져야지요... 2010-09-10 김은자 3818
168552 작은예수회 신부님께 전해 주세요-여덟번째- 2010-12-27 황규직 1,0374
168558     Re: 과연 님이 하느님께 순명서언을 한 분인지 2010-12-27 고창록 5937
197423 교황 프란치스코와 미국의 정의 구현 수녀단? |105| 2013-04-16 김정숙 1,0370
197462     취소 합니다. |1| 2013-04-18 김정숙 2530
197457     늙은 **의 강독 |2| 2013-04-18 김정숙 3040
197454     G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 ... |6| 2013-04-17 김정숙 3110
197455        Re:G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 ... |2| 2013-04-17 이정임 2670
197453     나 잡아 봐~~라...요! ^^ |4| 2013-04-17 김정숙 2740
197464        Re: Beethoven's Tempest Sonata mvt. ... |5| 2013-04-18 신성자 2560
197435     본문 내용에 관한 우리들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24| 2013-04-17 김정숙 4130
202991 돈과 문상 2013-12-30 김성준 1,0375
203106 [펌] '교황입니다, 다시 걸죠' 교황, 수녀원에 깜짝 전화 |1| 2014-01-04 이병렬 1,03712
205127 쟤는 저런데 너는 왜 항상 그 모양이야.. 2014-04-12 변성재 1,0372
208219 갑 질 |6| 2015-01-07 김성준 1,0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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