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3일 (월)
(자)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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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9550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로운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2015-09-10 주병순 1,0362
209886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2015-11-13 주병순 1,0362
210539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 2016-04-13 주병순 1,0363
210654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 2016-05-07 주병순 1,0363
210698 주님, 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1| 2016-05-16 주병순 1,0363
211514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2016-10-14 주병순 1,0361
211810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2016-12-06 주병순 1,0362
211963 <與野 指導者들, 中國의 四字成語로부터 해방되자> 2017-01-05 이도희 1,0362
214388 사순시기에 문득 부르고 싶은 성가가 있어서... |1| 2018-02-19 이윤희 1,0361
214950 가톨릭이 원래 보수 집단 아니었던가요? |1| 2018-04-10 신동숙 1,0363
215086 법외노조 5년, 전교조 조창익 위원장을 만나다 2018-04-22 이바램 1,0360
215322 사쿠라 지마가 있는 가고시마를 아시나요 ? 2018-05-18 오완수 1,0360
215537 랍비와 한 분 2018-06-15 유경록 1,0360
216218 자녀대박 2018-09-13 변성재 1,0361
216838 이런 벗 하나 있었으면... 2018-11-20 이부영 1,0360
216861 소득주도 성장 결과 |4| 2018-11-23 이석균 1,0367
217031 말레이시아 페낭 신학교로 순례의길 을 떠나보시죠 2018-12-17 오완수 1,0360
217067 1월 5일 개강! 파우스트 읽기, 포스트-시네마, 아시아 페미니즘 ... 2018-12-21 김하은 1,0360
21732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19-01-19 주병순 1,0361
217675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2019-03-24 주병순 1,0360
217683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2019-03-25 주병순 1,0361
218504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 ... 2019-08-15 주병순 1,0360
219477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2020-02-03 주병순 1,0360
220041 김수환 추기경님을 생각하며... |1| 2020-04-12 이부영 1,0360
220190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020-05-08 주병순 1,0360
221251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 ... 2020-11-15 주병순 1,0361
221424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천주교 사제, 수도자 3951인 선언문 |6| 2020-12-09 유재범 1,0369
221429     Re: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천주교 사제, 수도자 3951인 선언문 |1| 2020-12-09 손대화 34410
222013 한국에서 40년 그리고... [ 출처 : 유튜브 ] |2| 2021-02-15 유재범 1,0364
223734 국민권익신문사 황종문 회장 취임사 2021-10-23 이돈희 1,0360
223810 11.04.목.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1| 2021-11-04 강칠등 1,0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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