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7832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지만 하느님은 진실하신 분이시라는 것이... 2009-07-28 김중애 6862
4783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07 2009-07-28 김명순 5952
47830 7월 28일 야곱의 우물- 마태 13,36-43 묵상/ 밭의 가라 ... |3| 2009-07-28 권수현 5895
47829 7월 28일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07-28 노병규 1,36115
4782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5| 2009-07-28 김광자 7335
47827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5| 2009-07-27 김광자 6945
4782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가라지가 존재하는 이유 |5| 2009-07-27 김현아 1,64823
47825 오체투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 [두번째 해설] 2009-07-27 장이수 5034
47824 역대기 1장 아담에서 아브라함에 이르는 족보 |1| 2009-07-27 이년재 5181
47822 두 가지 기도 2009-07-27 김중애 1,3373
47821 ♥짝사랑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09-07-27 박명옥 1,3296
47820 한 번 뿐인 삶, 어떻게 살것인가? /Ⅴ 일 2009-07-27 김중애 5664
47818 "믿고 기다리십시오." - 7.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 2009-07-27 김명준 8168
47816 주님을 보는 깨끗한 마음은 행복하다 |2| 2009-07-27 장이수 1,2573
47815 2009년 연중 제17주일 강론[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4| 2009-07-27 박명옥 1,0705
47814 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 ... 2009-07-27 주병순 5791
47813 부르심 2009-07-27 장병찬 8864
47812 금욕과 거룩함 Ⅲ |1| 2009-07-27 김중애 7144
47810 성모님! |1| 2009-07-27 김중애 6693
47809 죽음은 슬픈 것만이 아니다. -스즈키 히데코 수녀- |1| 2009-07-27 유웅열 8328
478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5| 2009-07-27 이미경 1,10215
47807 ♡ 그대의 운명 ♡ 2009-07-27 이부영 6383
4780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06 2009-07-27 김명순 5802
47805 7월 27일 야곱의 우물- 마태13,31-35 묵상/ 하늘나라는. ... |2| 2009-07-27 권수현 5975
47804 하느님께 감사드리며,예루살렘의 속량을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2| 2009-07-27 김중애 6521
47811     죄송합니다. 다시올립니다....^^ 2009-07-27 김중애 4621
47803 7월 27일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09-07-27 노병규 1,03416
4780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4| 2009-07-27 김광자 7813
47801 어느 노인의 고백 ....... 이해인 수녀님 |6| 2009-07-26 김광자 1,0947
4780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나라와 시너지 효과 |4| 2009-07-26 김현아 1,25915
47799 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 2009-07-26 이년재 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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