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7651 꽃 처럼, 물 처럼 2009-07-21 김성준 6752
47650 계획을 바꾸다 ....... 김상조 신부님 |5| 2009-07-21 김광자 7376
4764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5| 2009-07-21 김광자 7095
47648 7월 21일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09-07-20 노병규 1,43518
47647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1| 2009-07-20 박명옥 1,1706
47645 사회에 대한 반감으로 신앙을 조롱하다 2009-07-20 장이수 7972
47644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 2009-07-20 주병순 7001
47643 율법을 초월한 사랑... 2009-07-20 김은경 7490
47642 † 기쁜 소식을 전하는 악기가 되게 하소서! 2009-07-20 김중애 6582
47641 "회개의 여정" - 7.2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09-07-20 김명준 6063
4764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마음의 정화와 알려는 노력 |2| 2009-07-20 김현아 1,25711
47638 음란의 영을 대적하십시오 2009-07-20 장병찬 7985
476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09-07-20 이미경 1,19213
47636 † 성체께 대한 흠숭 |1| 2009-07-20 김중애 6123
47635 ♡ 두 날개 ♡ 2009-07-20 이부영 5252
4763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00 2009-07-20 김명순 4913
47633 7월 20일 야곱의 우물- 복음 묵상/ 고통 |1| 2009-07-20 권수현 5653
47632 기적을 일으키는 힘. -스즈키 히데코 수녀- |3| 2009-07-20 유웅열 6325
47631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5| 2009-07-20 김광자 6834
4763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6| 2009-07-20 김광자 6573
47629 7월 20일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09-07-19 노병규 1,03713
47628 파라오가 다가왔다 [ 이집트 와 광야 ] |1| 2009-07-19 장이수 5963
47627 오병이어의 기적-순명과 봉헌[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09-07-19 박명옥 1,2546
47626 "주님은 나의 목자" - 7.1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3| 2009-07-19 김명준 9624
47625 성모 칠고 묵주기도 2009-07-19 김중애 8301
47624 "깊고 고요한 삶" - 7.1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2009-07-19 김명준 5712
47623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 2009-07-19 주병순 5891
47622 우리 어머니 향기 머무는 곳에 . . . |8| 2009-07-19 박계용 87110
47621 오늘의 묵상 |2| 2009-07-19 김근식 4611
47620 † 완전한 가난 2009-07-19 김중애 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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