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681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3 2009-06-15 김명순 5212
46816 기쁨에 이르는 비결 2009-06-15 이부영 7652
46815 6월 15일 야곱의 우물- 복음 묵상/ 먼저 온 미래 |2| 2009-06-15 권수현 5443
46814 부모의 사랑과 우리의 선택. -송봉모 신부- |2| 2009-06-15 유웅열 7666
46813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것 |2| 2009-06-15 김광자 1,0145
4681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6| 2009-06-15 김광자 5643
4681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아를 버린 사람이 진정한 ... |4| 2009-06-15 김현아 99110
46809 6월 15일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06-14 노병규 1,11817
46807 열왕기상 8장계약 궤를 성전에 모시다~솔로몬의 기도 |1| 2009-06-14 이년재 5901
46806 " 사랑의 하느님" - 6.1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요셉 수도원 ... 2009-06-14 김명준 6193
46805 그리스도의 고통, 예수님의 사랑 [그리스도의 십자가] 2009-06-14 장이수 6001
46804 열왕기 상 7장 솔로몬이 궁전을 짓다. 2009-06-14 이년재 8021
46803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2009-06-14 주병순 6442
46802 ♡내 안의 당신께 ♡ 2009-06-14 김중애 6152
46801 ☆ 빈 마음, 그것은 삶의 완성 ☆ 2009-06-14 김중애 7062
46799 성체 성혈 대축일, 성령께서 함께 하십니다 - 윤경재 2009-06-14 윤경재 7178
467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4| 2009-06-14 이미경 99115
46797 6월 14일 야곱의 우물-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1| 2009-06-14 권수현 1,3163
4679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새로운 계약의 피 |7| 2009-06-14 김현아 99410
46795 가슴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 |4| 2009-06-14 김광자 7143
46794 성체 성혈 대축일 天上의 藥[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8| 2009-06-14 박명옥 1,1688
4679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8| 2009-06-14 김광자 6715
46792 꿈 그리고 체험. -송봉모 신부- |4| 2009-06-14 유웅열 7486
46791 조규만 주교님을 비롯 열입곱분의 사제단 입당 행렬 |4| 2009-06-13 김경희 6474
46790 6월 14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2009-06-13 노병규 94016
46789 평화를 얻음과 성덕의 길로 나아가려는 열정 2009-06-13 이부영 5292
4678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정영규 신부 |1| 2009-06-13 원근식 6586
46787 "승리가 죽음을 삼켜 버렸다" - 6.1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09-06-13 김명준 5284
4678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2009-06-13 주병순 6152
46784 [이 프란치스꼬수사] 2009.6.13 토요일 고(故) 이 영길 ... 2009-06-13 전명국 5904
169,768건 (4,338/5,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