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5022 "새 출발" - 3.3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3| 2009-03-30 김명준 7798
45021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다 [회개하지 않는다] |5| 2009-03-30 장이수 5861
45020 자기 죄 속에서 죽다 [하느님을 가까이 하지 못한다] |2| 2009-03-30 장이수 6031
45019 자비의 예수님과 한 죄많은 영혼과의 대화 |2| 2009-03-30 장병찬 5852
45017 (432)어저께도..오늘도..주님이 사랑주시니...행복합니다..* ... |15| 2009-03-30 김양귀 5759
45018     Re:(433)<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아멘+ |17| 2009-03-30 김양귀 4327
45016 민들레 신앙,민들레 선교...............차동엽 신부님 |1| 2009-03-30 이은숙 1,0583
45015 늦은 주일 복음묵상 |17| 2009-03-30 박영미 5919
45014 희망은 인간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ㅡ 무지개 신부 ㅡ |2| 2009-03-30 김경애 8077
45012 친절한 마음인 종교[전동기신부님] |6| 2009-03-30 이미경 6847
45010 내 안의 죄를 받아들이기 - 윤경재 |5| 2009-03-30 윤경재 7668
45009 아, 주님! [감곡성당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 2009-03-30 박명옥 9925
45008 [매일묵상]죄 없는 - 3월30일 사순 제5주간 월요일 |1| 2009-03-30 노병규 6654
45007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4| 2009-03-30 유웅열 7055
45006 예레미야서 47장 1-8절 필리스티아 2009-03-30 박명옥 1,0132
45005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2009-03-30 주병순 5232
45004 [요셉 수사님의 성소 이야기] 나를 이끄신 하느님 2 |1| 2009-03-30 노병규 1,0567
45003 ♡ 유일한 죄 ♡ 2009-03-30 이부영 6453
45002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20 2009-03-30 김명순 6921
45001 3월 30일 야곱의 우물-요한 8,1-11 묵상/ 희망과 절망 |2| 2009-03-30 권수현 6194
450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6| 2009-03-30 이미경 1,09616
44998 3월 30일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 2009-03-30 노병규 1,16417
4499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12| 2009-03-30 김광자 7838
44996 모닥불 2009-03-30 김성준 6541
44995 기도 ....... 이해인 수녀님 |10| 2009-03-30 김광자 9578
4499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인정하라 |9| 2009-03-29 김현아 86611
44993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삶" - 3.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3| 2009-03-29 김명준 6315
44992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2| 2009-03-29 장병찬 9112
44991 하느님의 작품 |1| 2009-03-29 김학준 7322
44990 탈대로 다 타시오!사순 제5주일[감곡성당 김웅열토마스 신부님] |1| 2009-03-29 박명옥 9806
44989 ♡ 사욕을 따름으로써 평화를 얻지는 못한다. ♡ 2009-03-29 이부영 6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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