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85 두 친구... 2003-02-28 안창환 2,64446
59735 대안학교 ‘화(花)요일아침예술고등학교’ 개교 2011-03-22 이효숙 2,6443
86669 [감동사연]- '치킨'만 놓고 현관문 걷어차고 도망간 배달 알바생 ... |1| 2016-01-03 김동식 2,6447
89923 5월의 당신에게 |1| 2017-05-08 김현 2,6441
90108 있을 땐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 2017-06-10 김현 2,6440
2011 십자가 지고 웃는 여인 2000-11-02 석영미 2,64343
7424 넘어진 신부님 2002-10-11 박태남 2,64328
8753 마음에 새기고 싶은 마음... 2003-06-14 안창환 2,64321
8759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2003-06-15 김유임 2854
40793 ** 당신과 나의 <크리스마스>와 冬至 팥죽 ...♡ |18| 2008-12-20 김성보 2,64328
84472 삶의 비방록 |4| 2015-04-07 강헌모 2,6433
89280 성령은 폭풍과 불이다. 2017-01-19 유웅열 2,6431
91134 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2017-11-25 김현 2,6431
91572 변하지 않는 사람이 좋다 |2| 2018-02-05 이부영 2,6431
93420 건강상식 모음 100가지 2018-08-31 김현 2,6430
936 우유 한 병 2000-02-09 김은영 2,64258
1197 [퍼온글]너무나도 순수한 마음 2000-05-23 변선민 2,64221
1788 여성사제를 처음 본 순간! 2000-09-23 석영미 2,64228
1795     [RE:1788]*^^* 2000-09-24 김옥경 4090
1931 운동화 2000-10-18 조진수 2,64243
2255 성탄이야기 <방있어요.> 2000-12-21 윤 명희수녀 2,64245
8777 아이들의 생각... 2003-06-19 안창환 2,64239
36370 ♣ 어머니와 보리밭 ♣ |5| 2008-05-27 김미자 2,6429
68406 행운목 꽃 향기가... |1| 2012-01-27 노병규 2,6428
79525 오지랖 떨다 개망신 당했습니다 |2| 2013-09-24 류태선 2,6423
81651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편지 |1| 2014-03-30 원두식 2,64212
82073 남이섬 나들이 2편 |3| 2014-05-22 유재천 2,6423
83736 사랑한다는 말과 이해한다는 말 |3| 2015-01-22 김현 2,6421
83836 ♣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좋으냐 |2| 2015-02-05 김현 2,6421
84714 험담 |3| 2015-05-03 강헌모 2,6424
85579 [감동스토리] 처음 본 어머니의 눈물 |1| 2015-08-22 김현 2,6428
85867 ▷ 수행 스님과 술집 여자 / 좋은 생각 |3| 2015-09-26 원두식 2,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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