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750 * 내가 누군지 알겠지* |4| 2015-04-10 박춘식 2,3471
11686 의사의 분노 |4| 2015-02-25 원두식 2,3461
12366 '토끼와 탈팽이' 2020-10-31 이부영 2,3460
12225 결혼하라고 재촉하는 부모님에게 게이라고 말하면 벌어지는 일 2019-08-02 권대성 2,3461
9499 웃음 폭발 유머 30탄 2010-12-18 노병규 2,3463
12222 ♣ 알송달송 유머 ♣ |1| 2019-07-23 박춘식 2,3453
12364 지혜란? 2020-10-24 김대군 2,3440
11699 신문에 흥미로운 구인광고가 떴다. |1| 2015-03-11 원두식 2,3422
8597 ♧ 당신은 누구 ♧ |3| 2010-01-04 노병규 2,3414
11704 "니가 시방 어른을 가지고 노냐?" |1| 2015-03-13 박춘식 2,3405
11426 유머모음 ^^ |1| 2013-12-11 노병규 2,3407
12078 하느님, 이번 일요일에 쬐끔 드릴게요. 2018-02-20 이부영 2,3380
8566 아들, 얼른 바닥에 굴러! |2| 2009-11-18 최찬근 2,3383
8832 [[신나는게임]] 퍼즐 없애기~~~고난도 치매 예방약 |4| 2010-05-30 노병규 2,3364
12293     Re:[[신나는게임]] 퍼즐 없애기~~~고난도 치매 예방약 2020-06-01 이은숙 1180
11646 ? 조상들의 신세한탄 ? |2| 2015-01-20 박춘식 2,3361
11740 잡아먹자.. 헐..ㅋㅋㅋ |3| 2015-04-03 원두식 2,3344
12361 자다가 헛다리 긁고 있네 2020-10-13 김대군 2,3340
8591 성탄 카드라면 이정도는 되야지 2009-12-24 정규환 2,3341
8431 행복한 이유 2009-05-13 노병규 2,3321
8545 조조할인 |2| 2009-10-24 노병규 2,3323
10,854건 (44/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