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0566 사람들의 인연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1| 2017-08-30 유웅열 1,2461
90565 잃어버린 지갑 속에 담긴 사랑 이야기 |2| 2017-08-30 김현 1,2734
90564 남편과 친정아버지의 눈물나는 비밀 |1| 2017-08-30 김현 2,7602
90563 나이 들면서 깨닫는 진실 |2| 2017-08-29 유웅열 1,2872
90562 희생 ( 마더 데레사 ) |1| 2017-08-29 김철빈 2,2070
90561 요한 보스코 성인의 삶 속의 마리아 2017-08-29 김철빈 1,1610
90560 요한 보스코 성인과 사탄 2017-08-29 김철빈 1,0660
90559 그는 구원받았소 ! 2017-08-29 김철빈 9160
90558 성모송 한번의 은혜 |1| 2017-08-29 김철빈 1,0920
90557 그것이 인연이라고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2| 2017-08-29 김현 1,3462
90556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아버지의 쓸쓸한 편지 |3| 2017-08-29 김현 1,5430
90555 묵호항과 벽화 마을 2017-08-28 유재천 2,9671
90554 사람들의 인연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2017-08-28 유웅열 2,1601
90553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3| 2017-08-28 김현 2,7846
90552 [감동이야기] 이 못난 딸을 용서하지마세요 2017-08-28 김현 1,3911
90551 명언 |1| 2017-08-27 허정이 1,2451
90550 고통을 겪으면서 얻는 것은? |1| 2017-08-27 유웅열 1,1011
90549 남편의 마지막 선물 |3| 2017-08-27 노병규 1,3584
90548 가장 쉽고도 어려운 사람노릇 |2| 2017-08-27 김현 1,2911
90547 시련으로부터 도망치지 마라 |3| 2017-08-27 김현 1,2013
90546 인생 70 - 하지 못한 일 후회하지 말고. 2017-08-26 유웅열 2,5772
90545 교회가 인정한 성모발현지 |1| 2017-08-26 김철빈 1,7190
90544 21세기 새로운 칠죄종 (경향잡지, 2013년 1-7월호 연재물 2017-08-26 김철빈 1,2950
90543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의 유언ㅡ 퍼온 글 2017-08-26 김철빈 1,2310
90542 9시 15분을 찾아감 - 기다리시는 하느님(손우배신부) 2017-08-26 김철빈 8980
90541 성 프란치스코의 "모든 신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2017-08-26 김철빈 1,9870
90540 내 삶의 남겨진 숙제 |1| 2017-08-26 김현 1,3121
90539 나이 들어가는 세월의 무상함 2017-08-26 김현 1,5941
90538 할일이 아직 많습니다 |1| 2017-08-25 유재천 1,0842
90537 우정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1| 2017-08-25 유웅열 1,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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