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수)
(백) 부활 제5주간 수요일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6559 한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1| 2015-12-20 김현 1,0401
86880 ▷ 행복에는 커트라인이 없다 |4| 2016-02-03 원두식 1,0407
87427 어떻게 믿을 것인가? 2016-04-16 유웅열 1,0401
88175 보기 전에 믿어야! |1| 2016-07-28 유웅열 1,0401
88743 교부들의 금언 : 죄에 대하여.. . . |2| 2016-10-27 유웅열 1,0402
90267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1| 2017-07-11 김현 1,0402
93375 대답하는 법이 인생을 바꾼다! |2| 2018-08-23 김현 1,0402
94166 하느님과 가까워지는 고해성사. 2018-12-10 유웅열 1,0401
96706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합시다 |2| 2019-12-30 김현 1,0405
97517 ★ 대규모의 엄청난 투쟁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 ... |1| 2020-07-23 장병찬 1,0400
97535 마스크와 손편지 |1| 2020-07-25 강헌모 1,0402
97788 ★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 ... |1| 2020-08-30 장병찬 1,0400
98587 침묵이 들려주는 나직한 어떤 이야기 |2| 2020-12-18 김현 1,0402
100672 † 창조의 걸작인 인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 ... |1| 2022-03-01 장병찬 1,0400
100755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과 영혼을 묶는 일치 ... |1| 2022-03-25 장병찬 1,0400
27303 * 사랑하는 사람아 ♡ |6| 2007-03-29 김성보 1,0399
27980 낮고 깊게 묵묵히 사랑하라 |12| 2007-05-10 원종인 1,03910
30978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3| 2007-10-30 노병규 1,03911
39810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7| 2008-11-06 김미자 1,0397
42286 그대 봄비처럼 오시렵니까 |7| 2009-03-03 김미자 1,03910
46070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 |1| 2009-09-09 김미자 1,0398
48271 자신의 눈을 가진 사람 2010-01-07 원근식 1,03910
67324 판공성사 2011-12-09 노병규 1,0399
78757 어느 남편의 일기 |2| 2013-08-02 김영식 1,0394
84246 ♠ 따뜻한 편지-『마음으로 치료해요』 |3| 2015-03-19 김동식 1,0392
85056 세례자 요한 탄일이었소~~!! 2015-06-25 이명남 1,0395
85699 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가는 거야 |1| 2015-09-08 김현 1,0395
85978 나이 들면서 깨닫는 진실 |2| 2015-10-09 김현 1,0393
89806 삶을 방해하는 돌 (마태28,2) |1| 2017-04-18 유웅열 1,0391
90289 성경 산책 : 집회서 편 2017-07-15 유웅열 1,0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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