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수)
(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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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1281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2020-11-20 박윤식 1,0325
221420 성직자 수도자님들의 정치참여를 우려하면서 |1| 2020-12-08 박대현 1,03216
222015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1| 2021-02-15 주병순 1,0320
222417 성무일도 중 오자 수정 건의드립니다. 2021-04-16 이병수 1,0320
222672 06.01.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 ... 2021-06-01 강칠등 1,0320
224329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 |1| 2022-01-30 장병찬 1,0320
224355 02.03.목.'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마르 6, 7 ... |1| 2022-02-03 강칠등 1,0321
226251 집단 떼거리 문화 |6| 2022-10-31 신윤식 1,0322
226261     그 누구라도... 그 어디라도... |25| 2022-11-01 유재범 1693
226559 11.27 오늘의 묵상 2022-11-27 강칠등 1,0320
227185 †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 ... |1| 2023-02-09 장병찬 1,0320
23129 23116 남 종훈 님께. 2001-07-30 베드로 1,03126
28080 목사님의 수도생활 2002-01-01 윤홍식 1,0316
29162 방글이 신부님의 울음 2002-01-28 조기연 1,03120
50364 악의 근원, 미국-이스라엘 군산복합체 2003-03-28 서미순 1,0314
59243 안종영씨 해독력 진짜 문제있네..^^ 2003-12-04 정원경 1,03117
59244     [RE:59243]아, 그리고 2003-12-04 정원경 1587
96052 굿~뉴스 |33| 2006-02-28 고도남 1,03117
136596 ■ 정진석 추기경님, 침묵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21| 2009-06-21 남현철 1,03129
149880 몰매 / 영원,무궁한 사랑... 2010-02-08 김광태 1,03110
150759 주임 신부가 성인 신자들에게 반말을 한다는군요. 나이가 어리다는 ... 2010-02-28 이희성 1,0312
150812     내용무..^^ 2010-03-01 배지희 2240
150791     습관하 되어있는 신부님,,,, 2010-03-01 장세곤 3321
150778     Re:주임 신부가 성인 신자들에게 반말을 한다는군요. 나이가 어리 ... 2010-03-01 임동근 4041
150810              인간적인 잣대 2010-03-01 김복희 2182
150776        고치면 그만인 일... 2010-03-01 김복희 2873
150800           장궤틀 2010-03-01 박재용 2883
150774        Re: 화장실도 안가고 산다면 2010-03-01 신성자 2982
150760     반대의 경우 2010-02-28 이성훈 56311
150771        "젊은 신부" 2010-03-01 송동헌 52711
150873           주제한정 2010-03-03 이성훈 2072
157542 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 2010-07-14 이성훈 1,03132
157594     신부님의 소회(所懷)도 다양할 수 있습니다. 2010-07-15 박상태 3619
157596        신부님은 교통신호 안지켜도 되는지 2010-07-15 이정희 4244
157606           Re:평신도들은 주교님께 야단 맞지 않으니 교회의 가르침은 귀 밖 ... 2010-07-15 이성훈 3659
157609              교회 본연의 영역이 아닌 일 2010-07-15 이정희 2932
157615                 Re:자기중심성 2010-07-15 이성훈 2945
157618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본다면 2010-07-15 이정희 2581
157624                       Re:박형제님께 이정희님에 대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2010-07-15 이성훈 3164
157626                          외연과 내연 2010-07-15 이정희 2731
157627                             Re:... 2010-07-15 이성훈 2876
157630                                이견이 있다면 2010-07-15 이정희 2752
157611                 Re:교회 본연의 영역이 아닌 일 2010-07-15 조정제 2615
157598           Re:신부님은 교통신호 안지켜도 되는지 2010-07-15 조정제 32412
157599              성경말씀으로 함부로 남을 저주하는 버릇 2010-07-15 이정희 3166
157600                 Re:성경말씀을 함부로 남을 저주하는데 쓰는 버릇 2010-07-15 조정제 30610
157564     4대강 사업 이야기를 왜 자유 게시판에 쓰시죠? 2010-07-14 이정희 3834
157584        시비거리가... 2010-07-15 곽일수 34818
157585           Re:시비거리가... 2010-07-15 이정희 3285
157566        Re:관광 명소를 소개했는데... 관광하기 적절치 못하다면? 2010-07-15 이성훈 42114
157567           이상한 답변이시네요. 2010-07-15 이정희 3655
157570              Re:가보면 알겠지요. 2010-07-15 이성훈 37810
157573                 Re:가보면 알겠지요. 2010-07-15 이정희 3414
157576                    Re:다음 글의 주제는? 2010-07-15 이성훈 37210
157578                       Re:다음 글의 주제는? 2010-07-15 이정희 3183
157579                          Re:원하시는 대로 본문을 수정하였습니다. 2010-07-15 이성훈 36610
157562     1 2010-07-14 김창훈 3333
157559     Re: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 2010-07-14 윤덕진 3444
157557     Re: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 2010-07-14 김은자 3437
157555     Re: 선문답인가 횡설수설인가 2010-07-14 김동식 4128
157565        Re:사실 답은 수도에서 찾았습니다. 2010-07-15 이성훈 38211
157561        신부님의 글뜻을 잘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2010-07-14 장세곤 32811
157558        Re: 선문답인가 횡설수설인가 2010-07-14 김은자 37410
157575           참, 마음에 와 닿는 글. ^^. 고맙습니다. 냉무. 2010-07-15 이금숙 2716
157572           Re:깨달음에 있어서는 갈리지 않지만 2010-07-15 이성훈 36710
175586 김태희 세례명이 베르다(Verda, 축일 : 02.21)였구나 2011-05-25 변성재 1,0310
201185 속고사는 신부님! 이상한 신자! |3| 2013-09-24 강현기 1,0310
202454 교황 프란치스코: "기쁨이 없는 교회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2| 2013-12-04 김정숙 1,0312
202455     Re:교황 프란치스코: "기쁨이 없는 교회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 |3| 2013-12-04 박영미 7503
202532 평시도여, 깨어나라! |3| 2013-12-07 김진광 1,03121
202546     첫마음을 기억하자! 2013-12-08 이정임 5885
204567 교황 프란치스코: "기도, 단식, 자선입니다" |3| 2014-03-06 김정숙 1,0316
204967 교황 프란치스코: 게으름의 죄, 위선의 죄 |2| 2014-04-02 김정숙 1,0313
205200 [국가자격증]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수강료 할인 안내 |1| 2014-04-16 이영신 1,0310
205312 [아! 어쩌나] 246. 어머니의 사랑인가요? 도반 홍성남 신부 ... |5| 2014-04-24 김예숙 1,0313
206429 이틀째 스케줄 캔슬 중이신 편찮으신 교황님 |3| 2014-06-11 김정숙 1,0313
208316 이젠 전교도 품위있고 멋지게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해야합니다. |6| 2015-01-21 백형미 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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