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수)
(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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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0371 봉헌기도(김수환 추기경님을 보내며)-이해인 2010-02-16 김광태 1,02717
156787 모래 위의 발자욱 2010-06-27 이영주 1,0273
202384 어느 신부님: "저는 한국 가톨릭이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3| 2013-11-23 김정숙 1,02711
206565 어떻게 기도를 해야하는지 느끼고 나서 |1| 2014-06-22 이민규 1,0273
208465 기도하는 사람은!!!! |1| 2015-02-13 박찬광 1,0272
210781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2016-06-02 주병순 1,0273
215823 언론장악, 의원 구속... 헌정쿠데타 계획 '기무사 내란음모' ... |1| 2018-07-24 이바램 1,0270
216050 서울대(경성제대) 지상주의 광신도들에게 2018-08-20 변성재 1,0271
226232 22.10.24~27일 3박4일 대전교구 태안성당 제주성지순례 공 ... 2022-10-28 오완수 1,0270
80026 굿뉴스 관리 신부님께 청원 드립니다 |7| 2005-03-06 양정웅 1,02618
114211 신부님 이래도 되는겁니까? |10| 2007-10-27 김지원 1,0261
114819 아직도 나주 추종자들은 교구장의 게시문도 무시하고 있으니... |10| 2007-11-22 최석원 1,0260
114821     Re:마음이 빈곤한 자들의 광신극.... |1| 2007-11-22 조혜영 3798
214515 그냥 '믿사오니' |1| 2018-03-01 김종업 1,0260
226668 ★★★† 제5일 -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 시험에서의 승리 [ ... |1| 2022-12-10 장병찬 1,0260
105112 첫 단추와 마지막 잎새 |9| 2006-10-10 배봉균 1,02511
116196 ▶근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2008-01-09 신성구 1,0257
159510 카톨릭신자 되기 참 어렵네요... 2010-08-09 오창숙 1,02510
159556     Re:카톨릭신자 되기 참 어렵네요... 2010-08-10 이재은 3573
159515     Re: 가톨릭신자 되기 참 어렵네요... 2010-08-09 지요하 47916
210348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자비의 튿별희면 칙서 전문을 어떻게 볼 수 ... 2016-02-23 이상아 1,0250
219523 왜 바오로 미키인가? 2020-02-06 김영훈 1,0250
14899 내가 만난 남자...... 2000-11-06 목보나 1,02418
101364 [극 상품 포도나무가 왜? 들포도를 스스로 맺는가?] |2| 2006-06-28 사두환 1,0240
105212 성경을 읽기 전에 드리는 기도 2006-10-13 장병찬 1,0241
216905 정신장애인(정신질환자)에게도 일반인과 같은 형량을 받을 권리를 인 ... 2018-11-30 변성재 1,0240
133578 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33| 2009-04-26 김신 1,0236
133633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2009-04-28 곽운연 1482
133622     Re:왜 이런 실험을 한거죠?? |1| 2009-04-27 안현신 1712
133597     Re:둘중의 하나는 <성체>이고 하나는 <제병>이라고 가정합시다. |11| 2009-04-27 이성훈 4085
133600        Re:둘중의 하나는 <성체>이고 하나는 <제병>이라고 가정합시다. 2009-04-27 한승희 2247
133593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2009-04-27 이효숙 2500
133580     한국 가톨릭 사제단에 대항하시는 행위는... |3| 2009-04-26 박광용 46614
133586        Re:한국 가톨릭 사제단에 대항하시는 행위는... 2009-04-27 서문열 2663
133579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3| 2009-04-26 곽운연 34410
133585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2009-04-27 서문열 2532
211956 그리스도인이 자성하여야 할 때 2017-01-03 양명석 1,0234
221271 그렇다면 어찌화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2020-11-18 주병순 1,0230
9907 ▼세례받기를 포기하며 마지막으로 올립니다. 2000-04-04 백은희 1,02212
9910     [RE:9907]같은 생각이에여 2000-04-04 이민영 2534
15980 †[사진]성모동산 앞입니다 2000-12-22 김베드로 1,02214
41142 무노동 무임금 2002-10-20 김갑수 1,02259
43121 남궁록씨 똑바로 보세여 2002-11-08 안철규 1,0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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