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2일 (목)
(자)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073 남이섬 나들이 2편 |3| 2014-05-22 유재천 2,6383
83736 사랑한다는 말과 이해한다는 말 |3| 2015-01-22 김현 2,6381
85642 ▷ 인생이란 놀이 |3| 2015-08-31 원두식 2,63810
90723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3| 2017-09-26 김현 2,6383
95610 ★ *예수님의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1| 2019-07-27 장병찬 2,6380
936 우유 한 병 2000-02-09 김은영 2,63758
7424 넘어진 신부님 2002-10-11 박태남 2,63728
8753 마음에 새기고 싶은 마음... 2003-06-14 안창환 2,63721
8759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2003-06-15 김유임 2794
61879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1| 2011-06-14 박명옥 2,6372
65407 아침에 마시는 사랑차 한잔 2011-10-05 박명옥 2,6373
76696 남은 여생 어떻게 살것인가? |1| 2013-04-10 김영식 2,6375
82597 ⊙ 자기가 만드는 길 |5| 2014-08-11 원두식 2,6375
83955 ♣ 은혜로운 사순시기를 시작하며 |2| 2015-02-18 김현 2,6372
84717 ♣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이유 |1| 2015-05-04 김현 2,6370
84748 머리가 너무 길지 않나요? 2015-05-08 강헌모 2,6375
85486 성공한 인생 |3| 2015-08-10 이순아 2,6379
89280 성령은 폭풍과 불이다. 2017-01-19 유웅열 2,6371
90221 청와대 앞 길을 걸으며 |1| 2017-07-01 유재천 2,6370
91094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 가게 되는 날이 오고 2017-11-18 김현 2,6370
95329 맹인의 등불 |1| 2019-06-05 김현 2,6373
1197 [퍼온글]너무나도 순수한 마음 2000-05-23 변선민 2,63621
1788 여성사제를 처음 본 순간! 2000-09-23 석영미 2,63628
1795     [RE:1788]*^^* 2000-09-24 김옥경 4030
1931 운동화 2000-10-18 조진수 2,63643
2011 십자가 지고 웃는 여인 2000-11-02 석영미 2,63643
29626 * 안녕 하세요? 평화를 빕니다 |40| 2007-08-27 김성보 2,63637
29638     Re:* 큰 용기에 감사 합니다 |5| 2007-08-27 윤기열 73914
29630     Re:축하 드려요 |5| 2007-08-27 이지선 85113
81651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편지 |1| 2014-03-30 원두식 2,63612
86764 ▷ 멋진 거래 |6| 2016-01-17 원두식 2,63615
86815 백만장자 록펠러의 인생 |3| 2016-01-25 강헌모 2,6366
89943 나이만큼 그리움도 크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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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2 김현 2,6361
2164 붕어뻥과 - , - 2000-12-08 조진수 2,6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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