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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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740 잡아먹자.. 헐..ㅋㅋㅋ |3| 2015-04-03 원두식 2,3274
8233 난 임자가 있는 몸 이라고요. |1| 2009-02-16 노병규 2,3265
8547 수상소감 |2| 2009-10-26 최찬근 2,3242
8596 과목별 교사들의 질책 |4| 2010-01-03 노병규 2,3233
11698 잘가요 엄마 |1| 2015-03-10 원두식 2,3231
12187 남들이 웃으면 무조건 따라 웃고 나중에 ... 2019-03-31 이정임 2,3230
11760 ◐ 별 희안한 일 ◑ |1| 2015-04-18 노병규 2,3200
11679 ♣ 입장 차이 ♣ |2| 2015-02-20 박춘식 2,3183
12203 와이프가, 불륜을 저지른다고 합니다. 2019-05-20 권대성 2,3160
11358 자연의 신비 2013-09-24 허정이 2,3161
11400 편리한 화장실 |1| 2013-11-11 원두식 2,3152
11701 <스크랩> 숨은 그림 찾기 |1| 2015-03-12 박춘식 2,3150
11733 이유가 있다 |2| 2015-03-30 노병규 2,3143
12058 "엄청 애먹었다." 2018-02-01 이부영 2,3130
12258 직장 꼰대 특징 중 최악의 1위는? 2019-11-11 권대성 2,3120
2213 개소리 하시네 2003-10-29 박용순 2,3113
11681 ◈왜 웃으면서 죽었소◈ |3| 2015-02-21 김종업 2,3103
8406 나의 운세 직업 |74| 2009-05-01 노병규 2,3091
10772 며느리 교육 |1| 2012-07-23 노병규 2,3072
12573 한국 연애문화에 놀란 외국인들.... 2021-09-05 김영환 2,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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