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수)
(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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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6264 근접거리가 성립한다 (성령달란트월일분산론) 2018-09-17 변성재 1,0220
216853 바티칸방문, 캐스터네츠를치며 노래하고 춤추는 스페인 교구신자들-유 ... 2018-11-22 김정숙 1,0220
217239 <특별 인터뷰> 이돈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예수님의 내면 ... 2019-01-06 이돈희 1,0220
224171 2022년 - Song For A New Beginning - S ... 2022-01-05 박관우 1,0220
41142 무노동 무임금 2002-10-20 김갑수 1,02159
43121 남궁록씨 똑바로 보세여 2002-11-08 안철규 1,02161
116845 마리애의 기도문을 받칠때 묵주를 손에 들고 있을시기는 언제부터 언 ... |2| 2008-01-25 강성대 1,0210
116863     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 *^^* |1| 2008-01-25 송동헌 6582
170711        Re: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 *^^* 2011-01-31 박장우 1800
117477        Re: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 *^^* 2008-02-15 강성대 4610
174121 ‘삼성배구단’을 보면 ‘삼성재벌’의 속성이 엿보인다 2011-04-07 지요하 1,02113
174162     Re:저도 배구 좋아해요 2011-04-08 이성경 2391
174164        Re:저도 배구 좋아해요_저두요.. 2011-04-08 안현신 1732
174122     Re: 축구는 어떻구요.. 2011-04-07 이상훈 3338
174123        Re: 축구는 어떻구요.. 2011-04-07 지요하 3089
205228 작은 천년학(千年鶴) |3| 2014-04-18 배봉균 1,0215
209493 우리나라 뉴스에서도 생명 책임 대중문화 식별력 등의 단어가 성교육 ... 2015-08-28 이광호 1,0212
211041 사고속의 생활 2016-07-22 유재천 1,0210
215417 문암이란 호를 작명하게 된 유래를 소개합니다 2018-06-01 박관우 1,0210
215665 [도움 요청] 미국 - 한국천재 생체실험사업 2018-07-03 김철민 1,0210
221176 새 책! 『좀비학 ― 인간 이후의 존재론과 신자유주의 너머의 정치 ... 2020-10-31 김하은 1,0210
36173 신부님의 재량이~~??? 2002-07-15 김희선 1,02010
125520 ♥ 위독하신 김수환 추기경님을 위하여 |14| 2008-10-04 김미자 1,02023
215542 모든 것은 때가 있다. 2018-06-16 이부영 1,0200
221264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2020-11-17 주병순 1,0200
132189 이게 진짜인가요??? |61| 2009-03-23 김은자 1,0198
132214     "덜쓰고 더 돕자" 신문기사 내용. |7| 2009-03-24 강수열 1751
182362 미러리스(mirrorless) 카메라로 촬영한 늦가을 풍경 2 |2| 2011-11-22 배봉균 1,0190
182363     Re: 유머 - 주인과 머슴 1, 2 |2| 2011-11-22 배봉균 4060
203951 제가 오늘 미사에 처음 참석을 했는데요 |7| 2014-02-10 안종덕 1,0196
221904 이돈희 본지 대표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총재로 추대 2021-02-03 이돈희 1,0190
223677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2021-10-13 주병순 1,0190
124805 경복궁의 꽃담과 화려한 굴뚝 |35| 2008-09-19 이복희 1,01814
206635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2014-07-03 이승구 1,0180
207322 생명얻고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하였는가 |2| 2014-09-18 신인섭 1,0180
216097 동성애 합헌을 반대합니다 ! - 최영애 후보 “동성애 행위 처 ... |1| 2018-08-28 하경희 1,0180
216098     Re: 최영애 후보 “청소년 에이즈는 인권위 책임 없다” |2| 2018-08-28 하경희 3290
218769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9-09-25 손재수 1,0181
219309 ★ 1월 2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일차 |1| 2020-01-02 장병찬 1,0181
220082 코로나 치료제 2020-04-17 권기호 1,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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