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 (화)
(녹)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9801 나를 위해 '누릴 시간'을 가져라 2017-04-18 강헌모 1,1080
89798 어느 가난한 엄마 / 남을 위한 어떤 배려 |1| 2017-04-18 김현 2,5922
89797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2017-04-18 김현 2,6961
89796 부활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활기를 찾자! 2017-04-17 유웅열 7891
89795 꺠끗한 거리 2017-04-17 유재천 1,0051
89794 ★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2017-04-17 강헌모 9721
89793 시간은 나에게 스승이다 2017-04-17 김현 9571
89792 한마디 말이 맞지 않으면 천 마디가 무슨 소용이 있으리 |2| 2017-04-17 김현 9984
89791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보배로운 성혈에 바치는 봉헌기도 2017-04-16 김종율 1,1960
89790 능력이나 실적 평가로 사람을 다루지 않으신 예수님! 2017-04-16 유웅열 7100
89789 귤이 참 맛있네 2017-04-16 강헌모 9730
89788 지금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이 인생이다 2017-04-16 강헌모 8990
89786 '기도하는 손' 2017-04-16 김현 1,3171
89785 하느님의 편지 (작성자 : 하늘의 천사) 2017-04-15 유웅열 1,0861
89784 옳바른 사람 2017-04-15 유재천 8541
89783 구두 닦는 대통령 |1| 2017-04-15 강헌모 2,5962
89782 마음이 아름다운 이를 만나고 싶다 |2| 2017-04-15 강헌모 8540
89781 조선을 섬긴 푸른 눈의 어머니 |1| 2017-04-15 김현 1,2222
89780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2017-04-15 김현 8601
89779 사랑하는 인간을 위하여 무력한 인간으로 무참히 처형당하셨다. 2017-04-14 유웅열 1,0271
89778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2017-04-14 유웅열 9721
89777 늑대와 어린 양 2017-04-14 강헌모 1,1711
89774 조금 늦게 가면 어떠랴 가다가 들꽃 향기도 맡아보고 |1| 2017-04-14 김현 2,8932
89773 인연의 우체통 2017-04-14 김현 1,1510
89772 부활을 알리는 천사 2017-04-13 유웅열 9301
89771 늘 친절을 베푸세요 2017-04-13 강헌모 9042
89770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요. |1| 2017-04-13 김현 1,0293
89769 연잎의 지혜 2017-04-13 김현 1,0571
89768 * 희망이 된 짝퉁 운동화 * (천국의 아이들) 2017-04-12 이현철 1,1081
89767 선거전 봄에 본 우리의 현실 2017-04-12 유재천 8261
83,165건 (452/2,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