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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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93 사랑은 닮는 것이랍니다.. 2002-05-09 최은혜 2,63832
7755 두 정거장만 앉으십시오 2002-12-03 박윤경 2,63835
84748 머리가 너무 길지 않나요? 2015-05-08 강헌모 2,6385
86815 백만장자 록펠러의 인생 |3| 2016-01-25 강헌모 2,6386
87915 온전치 못한 사람들의 삶과 생각 |1| 2016-06-19 유웅열 2,6381
89943 나이만큼 그리움도 크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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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2 김현 2,6381
91094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 가게 되는 날이 오고 2017-11-18 김현 2,6380
329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1999-05-12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2,63727
846 그대는 지금 누구의 손을 잡고 있는가 1999-12-28 강정미 2,63743
4489 꽃잎으로 돌아오다(펌) 2001-08-31 오경자 2,63731
7576 국밥1인분에 담긴 2인분사랑 2002-11-04 이동재 2,63731
84709 " 못된 자녀를 만드는 10가지 비결 " |4| 2015-05-02 박춘식 2,6376
87699 ▷ 가정이라는 수도원 |1| 2016-05-23 원두식 2,6375
87705 ▷명품 얼굴브랜드 DNA |1| 2016-05-24 원두식 2,6371
89139 송년인사 |1| 2016-12-26 김현 2,6371
89385 인내를 통해 삶은 성숙해집니다 |1| 2017-02-08 김현 2,6373
1316 어느 부부의 이야기 (퍼온 글) 2000-06-25 장영자 2,63629
1818 천국의 열쇠 2000-09-28 유현진 2,63624
5333 아줌마가 하느님 부인이예요? 2001-12-25 엄은숙 2,63634
5819 [감동]100원짜리가 얼마로 보이세요? 2002-03-11 안창환 2,63629
10131 우산(雨傘)속의 유감(有感) 2004-04-01 정종상 2,63648
35549 나를 미소짓게..... |11| 2008-04-18 원종인 2,63615
83539 천상의 엄마 보셨나요?(마리아수녀회 50주년 다큐) |4| 2014-12-27 김영갑 2,63612
84179 마음까지 통하는 절친한 친구 |3| 2015-03-12 강헌모 2,6363
84700 ▷ 꽃마음으로 오십시요 / 이 해인 |3| 2015-05-01 원두식 2,6361
85255 ▷ 막말은 절망의 끝이다 / 부모의 말과... |4| 2015-07-17 원두식 2,6366
88397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2016-09-04 김현 2,6361
89367 내 남편은 건설현장 근로자다 |1| 2017-02-05 김현 2,6364
89819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2017-04-21 김현 2,6361
93344 한국인이 꼭 먹어야할 비타민 10대 밥상 |3| 2018-08-18 김현 2,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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