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 (목)
(백)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9169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15가지 마인드 |1| 2017-01-01 김현 1,0853
89168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 2016-12-31 유재천 9422
89167 2017년 1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 |1| 2016-12-31 김영식 2,3041
89166 정화의 기도에 대하여. . . . . |1| 2016-12-31 유웅열 9671
89165 술이란 좋은 것이여 2016-12-31 김형기 1,0142
89164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 이해인 2016-12-31 류태선 9730
89163 아침은 언제 오는가 2016-12-31 김현 2,5781
89162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2016-12-31 김현 1,2281
89161 마시멜로우 이야기와 꽁치조림 |1| 2016-12-30 김학선 1,1481
89160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낭송시 / 이채시인 2016-12-30 이근욱 9920
89159 감사해요(영상) 2016-12-30 류태선 1,0830
89158 자기 자신이 됨에 대하여. . . . . 2016-12-30 유웅열 7860
89157 새 출발의 지혜 2016-12-30 김현 2,6560
89156 여보게 친구 한해가 저무네 2016-12-30 김현 9230
89154 자비에 대하여. . . . 2016-12-29 유웅열 9151
89153 어지러운 세상 |2| 2016-12-29 유재천 1,1481
89149 새해에는 살아가는 모두가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2016-12-29 김현 2,6112
89148 어머니를 향한 뒤늦은 후회.. |1| 2016-12-29 김현 1,0761
89145 하루 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1| 2016-12-28 김현 2,6643
89144 하느님과의 대화에 대하여. . . . . |1| 2016-12-28 유웅열 9362
89143 빛을 보여준 Ray 신부님 |4| 2016-12-28 김형기 2,5864
89142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등 새해 시 6편 / 이채시인 2016-12-27 이근욱 2,5891
89141 행복을 만드는 가정의 한가족이 있었습니다 |1| 2016-12-27 김현 2,6413
89140 행복했던 순가들! 가슴아픈 사연들! 또 한해를 보내며 |1| 2016-12-27 김현 1,0061
89139 송년인사 |1| 2016-12-26 김현 2,6811
89138 모든 길은 처음부터 닦인 길이 아닙니다 |1| 2016-12-26 김현 2,5462
89137 지하철에서 |1| 2016-12-26 LI SONGGUANG 1,0271
89135 성가대회 성대히 열려 |1| 2016-12-25 유재천 1,0351
89134 모두가 아름다워지는 세상 |2| 2016-12-25 김현 2,4822
89133 한해가 저물고 새해에는 2016-12-25 김현 9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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