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0일 (금)
(녹) 연중 제3주간 금요일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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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020 사제에 대하여 2002-07-11 오정임 1,13035
36946 서혁준글을 읽구<<파라과이 청년>> 2002-08-05 서정운 1,28835
37794 37791을 쓰신 박용진님께.. |1| 2002-08-27 정원경 71435
38371 박용진님 고맙습니다. 2002-09-10 이강림 59235
38380 용진아 용진아 2002-09-10 예수생각 79935
39939 CMC파업관련 가톨릭의대 명예교수 성명서 2002-10-07 가톨릭중앙의료원 83235
40445 주한일본국 대사가 성모파업을 안다면... 2002-10-13 이정원 52235
40586     쯧쯧쯧.. 2002-10-14 윤문영 1154
40631     [RE:40445] 2002-10-14 하늘아래 881
40832 박신부,너 지금 울고있냐? 2002-10-16 박유진신부 1,39435
41550 지요하님의 글을 읽고.. 2002-10-26 구본중 45235
41715 박 미카엘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 2002-10-27 지요하 47035
41857 이경진님 뭐라구요 2002-10-29 안철규 45435
41945     [RE:41857] 진실인정안하는군.. 2002-10-29 이영미 892
42043 명동성당은 공권력으로 해결하라 2002-10-30 강철한 44735
42051     죽어가고 있다구요..? 2002-10-30 윤문영 1439
42084     [RE:42043]배부른 노조??? 2002-10-30 국현정 1074
42503 천주교는 귀족의 종교인가요 2002-11-02 김성미 78435
42504     [RE:42503]김성미님 2002-11-02 안철규 42429
42509        [RE:42504]저도 부끄럽습니다. 2002-11-02 남궁록 2025
42532           [RE:42509]말꼬리잡다니요 2002-11-03 안철규 1434
42693 망설이다가... 2002-11-04 박규병 43135
43664 [re:43659] 지현정님께 2002-11-17 한일성 50935
43746     동감입니다. 2002-11-18 박준선 875
43706 오늘은 이 미시간에도... 2002-11-18 박요한 77835
43718     [RE:43706] 엄청난 비유 2002-11-18 이재식 24712
43896 직권중재제도는 존속되어야한다 2002-11-20 이재섭 52735
43923     [RE:43896] 세상이 시끄럽길.. 2002-11-21 이경진 1760
43951        [RE:43923] 2002-11-21 정원경 1495
43964           [RE:43951] 파업이요..?? 2002-11-21 이경진 1441
43928     [RE:43896] 야구선수얘기... 2002-11-21 최영 1654
44253 오해를 풀으세요.(퍼온글) 2002-11-26 조형권 56635
44261     [RE:44253]김현철은.. 2002-11-27 곽일수 1876
44491 지역 감정을 논하는 사람들에게...! 2002-12-01 조상래 1,04635
44493     [RE:44491]멋진 분이십니다... 2002-12-01 이윤석 22118
44856 삭발신부님에대한 의견........ 2002-12-09 이광현 88435
45690 추악한 승리가 그렇게 자랑스러운가? 2002-12-20 김안드레아 76235
46385 혜화동 할아버지의 새해덕담 2003-01-07 조남진 73435
46807 김학준님에게 2003-01-17 서강욱 49335
47285 이영미님 어디서 그따위 글을 인용하셨는지.. 2003-01-26 황명구 84535
47577 안녕하십니까? 金榮國 입니다. 2003-01-30 김영국 67535
47598     [RE:47577] 2003-01-30 김영주 1770
48210 달밤의 3손님 2003-02-14 이현철 59035
48258 신부님,카지노에서 도박 할수있다 2003-02-15 최순식 1,23135
48508 봄이 오는 어느 아침의 단상(斷想) 2003-02-21 지현정 60235
49487 [시청평] 검사라는 인간, 그들은 개망나니였다 2003-03-09 김동원 59235
49525 검사의 입장을 이해합니다. 2003-03-10 이재섭 80035
49559     [RE:49525] 2003-03-11 장준호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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