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
(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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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7654 <사진뉴스>이운기신부님가시던날1 2001-12-17 홍보분과 9718
37825 초대받지않은 손님-박용진씨 2002-08-28 parkyearheang 97141
55616 고(故) 정몽헌 님의 명복을 빌며 2003-08-06 지요하 97151
136923 가좌동성당입니다 |19| 2009-06-27 홍성남 97142
203729 좋은 생각은 세상을 정화 시킨다 |4| 2014-01-30 노병규 97114
208278 평화신문을 보고! 2015-01-15 황성영 97112
209423 교회가 정체성(正體性)을 잃었다. 2015-08-15 이부영 9713
214163 명일동성당 청년찬양부(밴드)에서 단원을 모집합니다^^ 2018-01-17 백선엽 9710
221847 ▶◀ 민족의 아픔 2021-01-27 하경호 9710
227437 어느 분의 댓글 |1| 2023-03-07 강칠등 9712
1823 심리테스트 올라 갑니다. 1998-10-30 최은영 97017
15772 ▽방금 명동성당6시미사를 마치고오면서 2000-12-19 김현주 97052
24407 너무했다... 2001-09-17 김보경 97046
24762 너무들 하십니다. 2001-09-27 임홍순 9705
27404 사라진성당을 그리워하며...(토론토교구) 2001-12-11 주님사랑 9701
35975 사제를위하여 2002-07-10 조유스티나 97012
37780 거짓말로는 '역한 냄새' 감출 수 없다 2002-08-27 지요하 97034
51655 치마티 신부님의 낡은 묵주 2003-04-29 황미숙 97041
56672 이용섭씨 축하합니다... 2003-09-05 이윤석 97053
56682     [RE:56672]어휴~ 센티미엔탈한 형제님! 2003-09-05 구본중 3302
159368 “강안남자 독자는 많지만 … 숨어서 보는 게 우리 사회” 2010-08-06 신성자 9705
204137 우리 가족 눈물 |2| 2014-02-19 김성준 9707
209273 가난한 이들의 호소 2015-07-20 이부영 9703
210954 삶의 형평 2016-07-06 유재천 9700
211980 말씀사진 ( 이사 60,1 ) 2017-01-08 황인선 9701
212431 말씀사진 ( 탈출 17,7 ) |1| 2017-03-19 황인선 9701
215373 여성긴급전화1366에서 희망을 상담 하세요 2018-05-27 전경미 9700
218610 신간 안내 <'죽음'에게 물었더니 '삶'이라고 대답했다> |1| 2019-08-28 손영순 9701
219003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019-11-06 주병순 9700
219154 너는 또 다른 나 2019-11-30 윤기철 9700
219261 [성재우화] 거북이와 토끼 (수정판) 2019-12-25 변성재 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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