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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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8437 중년의 명절, 중년의 추석, 등 추석명절에 관한 시 12편 / 이 ... 2016-09-12 이근욱 2,6701
88436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2016-09-12 강칠등 2,5793
88435 하루에 한번씩 읽어도 좋은 글 2016-09-12 김현 2,6682
88434 보람있는 말년을 위하여. 2016-09-12 김현 2,6372
88433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서^^ 2016-09-11 류태선 2,6450
88432 은총을 받으려면..... |1| 2016-09-11 유웅열 2,2421
88431 비교하는 마음만 놓아 버리면 |2| 2016-09-11 김현 2,5781
88430 성실한 사람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1| 2016-09-09 김현 2,4692
88429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1| 2016-09-09 김현 2,6033
88428 내 멋진 친구들에게..^^ |1| 2016-09-09 류태선 3,1622
88427 《닭도리 탕》ㅡ 감동 실화이야기 ㅡ |4| 2016-09-09 이윤희 4,3065
88426 무엇이 은총인가? 2016-09-09 유웅열 2,6252
88425 초가을 |1| 2016-09-08 이상원 2,5881
88424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1| 2016-09-08 김현 2,5130
88423 가난한 어머니의기도 |3| 2016-09-08 김현 2,6821
88422 독서실의 다 큰 애들 2016-09-08 유재천 2,5662
88421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 2016-09-08 강칠등 4,0643
88420 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 |1| 2016-09-08 유웅열 1,1702
88418 =마음의 기도= 이해인 2016-09-08 류태선 1,2231
88419     이러다가 내가 진짜 떠나도 사람들이 안 믿겠다고!! |1| 2016-09-08 류태선 9271
88417 이웃 서민 아파트 할머니 회갑 날 아침 풍경 2016-09-07 김현 2,2163
88416 잊을 수 없는 새어머니가 끓여준 라면 |1| 2016-09-07 김현 2,5652
88415 ♣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 2016-09-07 박춘식 1,1071
88414 9월에 꿈꾸는 사랑, 등 9월에 관한 시 4편 2016-09-07 이근욱 1,1480
88413 노년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1| 2016-09-07 유웅열 2,5194
88412 미소.. 2016-09-07 허정이 1,1241
88411 사람이 다 좋을 순 없다 2016-09-07 허정이 2,6271
88410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2016-09-07 김현 2,6451
88409 무심결 베푼 작은 친절이 큰 행운을 가져다주다 [감동] 2016-09-07 김현 2,2131
88408 우주속의 인간 2016-09-06 유재천 2,5632
88407 찬미 예수님 |2| 2016-09-06 허정이 1,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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