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토)
(백)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01 사랑에 허기진 사람들 2000-03-16 이경숙 2,70432
83955 ♣ 은혜로운 사순시기를 시작하며 |2| 2015-02-18 김현 2,7042
33517 * 형제님 자매님께 행운의 福조리 나눠 드립니다 ~ |19| 2008-02-08 김성보 2,70418
86694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2| 2016-01-07 강헌모 2,7046
135 우동 한그릇 |1| 1998-10-26 권경환 2,70420
88224 지금이 인생의 전부다 2016-08-04 강헌모 2,7042
32557 * 2008년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19| 2007-12-31 김성보 2,70417
88399 우리 모두는 각각의 은총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1| 2016-09-04 유웅열 2,7042
7514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글. 2002-10-23 김희옥 2,70417
89596 이런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 2017-03-16 김현 2,7043
29028 * 제가 급하게 끓여오느라 술은 준비를 못했습니다 |16| 2007-07-15 김성보 2,70418
29033     Re:복날엔 삼계탕이 최고 |1| 2007-07-15 이은우 6053
92542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1| 2018-05-11 유웅열 2,7041
11097 미키마우스의 탄생배경 |4| 2004-08-24 권상룡 2,7041
91191 캐롤 고요한밤 거룩한밤 탄생배경 [감동&실화] |1| 2017-12-06 김현 2,7042
7941 사랑은 천천히 스며 드는것... 2002-12-31 안창환 2,70324
7950     [RE:7941]좋은 글에.... 2003-01-02 이우정 3233
7957        [RE:7950]^-^* 2003-01-03 안창환 2780
88846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말 |3| 2016-11-12 유웅열 2,7031
88061 하늘나라로 간 엄마를 향한 딸의 편지... 2016-07-12 김현 2,7031
86975 ▷ 좋은 말(言) 나쁜 말(言) |6| 2016-02-16 원두식 2,7038
87051 ♡ 감동플래쉬 / 다시는 걸 수 없는 어머니의 전화 2016-02-23 김현 2,7033
86276 " 어느 버스 운전기사의 가슴아픈 사연 " |3| 2015-11-13 김현 2,70315
85630 ▷ 내 마음속 누군가의 한마디 |2| 2015-08-29 원두식 2,70310
85638 [감동실화] 목숨을 바친 어머니의 사랑 |1| 2015-08-30 김현 2,7034
84861 ♠ 행복 편지『감동』-〈어머니의 발〉 |2| 2015-05-26 김동식 2,70310
84874 ♠ 따뜻한 편지-『추억이 있어서 나는 살아갈 것이다』 |5| 2015-05-28 김동식 2,7039
81017 ♥ 사정이 딱한 어느 군인 이야기 |17| 2014-01-26 원두식 2,70319
82570 세상을 삭막해 하는 친구에게 |3| 2014-08-05 김현 2,7034
2160 나를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2000-12-07 조진수 2,70233
82594 ▷ 생각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7| 2014-08-10 원두식 2,70211
82246 어느 퇴직한 교장선생님의 글 中에서 |3| 2014-06-14 김영식 2,70210
84862 사월 초파일 절에서 신부님까지 만났습니다. |5| 2015-05-26 류태선 2,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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