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565 수영장에서 발생한 아름다운 여성 이야기 2008-07-19 최진국 2,2601
7917 [게임]초어를 꿈꾸며 2008-11-27 노병규 2,2592
11438 참새의 건망증 2013-12-17 원두식 2,2596
10923 죽은 사람의 소원도 들어준다 2012-10-16 노병규 2,2591
7291 너!!!!!!혹시?????????? |4| 2008-03-15 원종인 2,2575
11271 긁그면서 웃어보세요 |1| 2013-06-26 원두식 2,2561
9140 장희빈과 숙종 2010-09-09 노병규 2,2532
11672 무질서 2015-02-16 허정이 2,2531
12549 배달부가 말하는 최악의 아파트 2021-08-20 김영환 2,2520
10964 가나다라 웃음 2012-11-13 노병규 2,2523
8574 술아 술아 술아 |1| 2009-12-09 노병규 2,2513
11657 박목월 선생님은 33년 후에..... |2| 2015-01-29 강길중 2,2510
11564 개학 |2| 2014-07-16 원두식 2,2514
11723 마누라일기 남편일기 |2| 2015-03-25 노병규 2,2492
9852 옆집여자와 잠자리를.... 2011-04-12 노병규 2,2493
8322 [게임]야구공 때리기 |1| 2009-03-15 노병규 2,2481
10895 남자들은 남탕으로 가시오 2012-09-25 김동우 2,2481
10557 사자의 굴욕^^ 2012-01-27 김용창 2,2475
8503 담배 끊고서 처량한 신세 |1| 2009-08-12 박덕철 2,2462
8743 보신탕과 신부님 |1| 2010-04-07 노병규 2,2467
10,854건 (48/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