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금)
(백)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8021 우리의 본향 |2| 2016-07-05 유웅열 2,5302
88019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눈물의 편지.. |1| 2016-07-04 김현 2,8292
88018 7월에 꿈꾸는 사랑, 등 7월에 관한 시 3편 / 이채시인 2016-07-04 이근욱 1,1490
88017 며느리의 두개의 휴대폰 2016-07-04 김영식 2,6267
88016 (함께생각) 교회가 이중적? 그건 절도 마찬가지, 다만... 2016-07-04 이부영 2,4893
88015 인간의 심리는 왜 변덕스러운가? 2016-07-04 유웅열 1,0971
88014 태어날 때와 죽는 순간에는..... 2016-07-04 유웅열 2,4941
88013 세상에 흔치 않은 시어머니 사랑 2016-07-04 김현 2,5384
88012 하느님의 말씀에는 |1| 2016-07-03 유웅열 2,5132
88010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1| 2016-07-03 김현 2,5316
88009 돌이 된 아들, 기둥이 된 엄마 |1| 2016-07-03 김현 2,6202
88008 어제밤의 폭우 |1| 2016-07-02 유재천 2,5102
88007 법정 스님의 일주일을 좋은날로 말씀 하셨든 글입니다.차분하게 의미 ... |1| 2016-07-02 류태선 2,5213
88006 참으로 소중 하기에 2016-07-02 류태선 2,5192
88005 숲에서 2016-07-02 이상원 9901
88004 아니예요 |1| 2016-07-02 심현주 9360
88003 현관문 비밀번호를 우리집과 똑같이 해놓은 이유는... 2016-07-02 김현 2,5664
88002 미소는 관계의 윤활유이다. |1| 2016-07-01 유웅열 2,4802
88000 2016년 7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4| 2016-06-30 김영식 3,3792
87999 가슴이 따뜻해지는 할머니와 소년의 감동이야기 |1| 2016-06-30 김현 2,7337
87998 내려 놓는 것을 배우라! 2016-06-30 유웅열 2,6822
87996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1| 2016-06-30 강헌모 2,4831
87995 얘야, 네가 병들었을 때 지체하지 말고 주님께 기도하여라. ... ... |1| 2016-06-30 강헌모 2,5221
87994 화재 대비책 2016-06-30 유재천 9311
87993 어느 두 집의 며느리 이야기 |2| 2016-06-30 김현 2,1265
87992 중년의 여름밤, 중년의 가슴에 7월, 12월이 오면 / 이채시인 2016-06-29 이근욱 2,5161
87991 불만을 풀어주는 십계명 |1| 2016-06-29 김영식 2,5524
87990 무엇이 나로하여금 글을 쓰게 하나? |3| 2016-06-29 유웅열 1,0972
87989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통해서 배운다 |1| 2016-06-29 김현 2,5780
87988 자식도 버리고 떠난 형수님이... |2| 2016-06-29 김현 2,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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