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 (목)
(녹) 연중 제3주간 목요일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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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31311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2024-04-25 주병순 270
231310 +5월 4일 - 5일 청년(남.여) 성서피정 초대합니다 ?? 2024-04-25 전명희 1430
231313     Re:+5월 4일 - 5일 청년(남.여) 성서피정 초대합니다 ... 2024-04-25 김재환 930
231316           Re:앗! 형제님~^^ |1| 2024-04-25 김재환 961
231317           혹시 그럼 내일 열리는 이건 범종교적 행사인가요? 2024-04-26 김재환 730
231319                 Re:Re:혹시 그럼 내일 열리는 이건 범종교적 행사인가요? 2024-04-26 김재환 630
231309 이웃 사랑 2024-04-25 조병식 630
231308 † 079. 예수님,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 ... |1| 2024-04-24 장병찬 380
231307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2024-04-24 주병순 390
231306 금연지원센터 추천합니다. 2024-04-24 부족한신자 620
231305 † 078.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 |1| 2024-04-23 장병찬 391
231304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2024-04-23 주병순 350
231302 병적인 신앙생활 1~2부 / 홍성남 신부님 2024-04-23 강칠등 1291
231298 굿뉴스복음쓰기 오류 2024-04-23 유정미 650
231297 오사카,교토교구 3박4일 성지순례를 공유합니다. 2024-04-22 오완수 520
231295 † 077.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 ... |1| 2024-04-22 장병찬 290
231294 나는 양들의 문이다. 2024-04-22 주병순 310
231292 † 076.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 ... |1| 2024-04-21 장병찬 330
231291 파면된 신부와 사이비 종교 / 홍성남 신부님 2024-04-21 강칠등 2092
231299     혹시 임현진님은 이 영상 보셨나요? 2024-04-23 김재환 651
231288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2024-04-21 주병순 270
231287 임현진님, 전 졸업하고 현재는 상관없어서 모르겠지만 2024-04-21 김재환 1161
231284 새 책! 『죽음의 왕, 대서양의 해적들』 글·그림 데이비드 레스터 ... 2024-04-20 김하은 380
231283 새 책! 『육식, 노예제, 성별위계를 거부한 생태적 저항의 화신, ... 2024-04-20 김하은 300
231281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 ... 2024-04-20 주병순 250
231276 믿음과 실천 (하느님에 대한 말씀 도표) 2024-04-20 유경록 290
231275 우리의 어두운 눈이 그를 2024-04-20 조돈관 430
23127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2024-04-19 주병순 240
231273 † 075.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 |1| 2024-04-18 장병찬 380
231272 † 074.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4-04-18 장병찬 360
231271 † 073.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 |1| 2024-04-18 장병찬 330
23127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2024-04-18 주병순 270
231260 † 072.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 ... |1| 2024-04-17 장병찬 300
231253 글쓰기 정지로 나와있었어요뭔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2024-04-17 이은숙 820
231255     Re:글쓰기 정지로 나와있었어요뭔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2| 2024-04-17 김재환 830
231252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 2024-04-17 주병순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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