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토)
(백)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934 비오는 바닷가에 서서 2002-08-11 양승국 2,77536
4303 낙화(落花) 2002-11-27 양승국 3,06036
4571 아직 살아볼만한 세상 2003-03-01 양승국 2,76436
4602 왜 앉아만 있느냐? 2003-03-10 양승국 2,64136
4615 범생이와 삐딱이 2003-03-14 양승국 2,44336
4627 잊지 못할 파전 2003-03-17 양승국 2,42436
4664 천국에 사는 아이 2003-03-26 양승국 2,54036
4816 미풍이 불어오는 잔잔한 호숫가 2003-04-27 양승국 2,77236
4819     [RE:4816] 2003-04-28 최정현 1,8511
4842 실례지만 누구시죠? 2003-05-02 양승국 2,75936
4860 어버이날 감사전화 모범답안 2003-05-07 양승국 2,82536
5049 가톨릭 신자만 아니었다면 2003-06-28 양승국 2,60436
5183 기나긴 방황의 여정을 접고 2003-07-25 양승국 2,65836
5222 연꽃 2003-08-01 양승국 2,71836
5487 고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2003-09-15 양승국 2,97436
5495 눈물조차 말라버릴 때 2003-09-15 양승국 2,87136
5535 신부님한테 속은 것같아요. 2003-09-21 노우진 3,08036
5573 애욕은 그 빛이 감미로우며 2003-09-28 양승국 2,76836
5589 사랑의 주님, 제 인생의 저녁에 2003-09-30 양승국 2,40536
5598 나는 행복한 사람 2003-10-01 노우진 2,27436
5599 번지점프를 하다 2003-10-02 양승국 2,53536
5723 세월에 묻혀 바람에 날려 2003-10-16 양승국 2,50436
6223 일주일간의 피정 2004-01-04 양승국 3,76736
6779 짱돌 2004-04-01 양승국 2,53836
6780     [RE:6779]짱돌 2004-04-02 김유철 1,7372
6789 시장 한 가운데서 활짝 피어난 미소 2004-04-04 양승국 2,59136
5286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저 사람만 없으면! |10| 2010-02-05 김현아 2,01636
55980 (501)***진정으로 (부탁을 좀 합시다. )*샬롬+ |1| 2010-05-24 김양귀 1,56636
55986     도데체!!! 생각이 없는분들 같아요!! 2010-05-24 이혜경 1,12814
55987        그중에 이혜경님을 더 사랑해요. 아멘! |1| 2010-05-24 김중애 1,0781
55985     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1| 2010-05-24 김중애 9781
897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4-06-11 이미경 5,72236
2028 상은 무슨 놈의 상! 2001-02-27 오상선 3,22735
2090 ** 아! 미운 사람 2001-03-16 유영진 신부 3,60535
2268 신부님들에게... |1| 2001-05-15 오상선 3,24135
2269     [RE:2268]고맙습니다 2001-05-15 노우진 2,34410
2272     [RE:2268]돌아온 탕자? 2001-05-16 상지종 2,7085
168,992건 (5/5,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