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수)
(녹)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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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7856 인간의 비참함 2016-06-13 유웅열 1,1581
87855 9살짜리 소녀의 감동편지 |2| 2016-06-13 김영식 2,9333
87854 자식은 부모의 마음을 알아주기만 해도 됩니다 |2| 2016-06-13 김현 2,5962
87853 부부夫婦 들에게 보내는 편지 |2| 2016-06-13 김현 2,5732
87851 두메꽃 - 노래 : 하나로 (작시:故최민순 신부님/작곡:김베드로) ... |1| 2016-06-12 윤기열 4,4652
87850 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쳐다볼 시간이 없습니다. |2| 2016-06-12 류태선 1,2271
87849 하느님을 찬미하여라! 2016-06-12 유웅열 9581
87848 꽃씨와 꽃모종 아나바다 코너를 만들었어요. |3| 2016-06-12 이정임 2,6693
87847 어떤 남자가 고무신 거꾸로 신은 여자에게 쓴글 |2| 2016-06-12 김현 2,6142
87846 엄마와 딸,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사랑 |2| 2016-06-12 김현 2,6212
87843 "입은 상냥하게 말하는데 사용하고 - " 2016-06-11 김영완 2,6020
87842 무허가 흙집들 2016-06-11 유재천 1,1562
87839 젊은 부부이야기 |1| 2016-06-11 김현 2,6581
87838 인생의 열 여섯가지 메세지 |1| 2016-06-11 김현 3,3102
87837 뜬소문을 싫어하는 이는 잘못을 덜 저지르리라. 절대로 말을.... ... 2016-06-10 강헌모 2,6592
87834 모든 것에는 다 때가 있다. |3| 2016-06-10 유웅열 2,5551
87833 아버지의 마음 |2| 2016-06-10 김현 2,1434
87832 어느 회사원의 이야기 |1| 2016-06-10 김현 2,6049
87830 *♣* 나이팅게일에 가려진 천사, 메리 시콜 *♣* |2| 2016-06-09 김동식 2,2381
87829 우리가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2016-06-09 유웅열 2,5641
87828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1| 2016-06-09 강헌모 2,6171
87826 아름다운 인연의 다리 |2| 2016-06-09 김현 2,7454
87825 난 엄마한테 왜 그랬을까? 2016-06-09 김현 2,5021
87824 크고 작은 나라들 2016-06-08 유재천 1,0081
87823 정치인과 기저귀는 자주 바꿔야 |2| 2016-06-08 류태선 9983
87822 (본의 아닌) 채식주의자와 엥겔지수 |2| 2016-06-08 김학선 2,5442
87821 우물쭈물 망서리지 맙시다. |2| 2016-06-08 유웅열 1,0192
87820 중년이라고 이러면 안 됩니까, 등 3편 / 이채시인 2016-06-08 이근욱 8700
87819 감동적인이야기 - 아내가 싸준 도시락 편지 |1| 2016-06-08 김현 2,9894
87818 말의 영향력 |1| 2016-06-08 김현 2,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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