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
(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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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5768 ★★★† 향주삼덕 중 '사랑'에 관하여 말씀하시다 - [천상의 책 ... |1| 2022-08-28 장병찬 9310
21657 ★ 수녀님,자리를 털고 일어나세요☆』 2001-06-28 최미정 93035
21662     [RE:21657]함께 기도 2001-06-28 김현정 1542
123392 정구사는 평생 안식년을........... |9| 2008-08-22 신희상 9305
123412     정구사는 평생 안식년을...........? |6| 2008-08-23 이금숙 29713
141569 떠나겠다는,떠나는사람 발목까지잡는 까닭은 도데체 무엇입니까? |86| 2009-10-18 김재수 9307
166634 소비자 고발에 나온 "사기당한 성당" 주의 요망! 2010-11-20 곽일수 9305
219384 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1| 2020-01-15 박윤식 9302
223768 [신앙묵상 132] '파스카의 주인- 시어머님’ |4| 2021-10-29 양남하 9302
227876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 |1| 2023-04-26 장병찬 9300
24804 ~~~~칼 가려어~~~~ 2001-09-28 김준희 92939
24813     [RE:24804] 그 할아버지는 예수님? 2001-09-28 조성남 1774
205142 역시, 작가를 실망시키지 않는 아주 훌륭한 모델 !! |4| 2014-04-13 배봉균 9299
208172 세월호 최초신고자 최덕하요한님께 감사드리며... 2014-12-28 김남희 9296
209119 명동성당 가톨릭합창단 2015년 하반기 신입단원 모집 오디션 |1| 2015-06-24 정상민 9291
221851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2021-01-27 주병순 9291
223830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2021-11-07 주병순 9290
45294 [RE:45267]한마디 드립니다... 2002-12-14 이윤석 92817
46183     그렇게 착한사람들이... 2003-01-02 김안드레아 992
206348 교황 프란치스코: 주님과의 논쟁(다툼)은 사랑의 표시입니다. 2014-06-07 김정숙 9280
221862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2021-01-29 주병순 9281
227290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떼밀려 키드론 ... |1| 2023-02-19 장병찬 9280
227484 ★★★★★† 111.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 ... |1| 2023-03-14 장병찬 9280
24400 뉴욕에서 신부님의 영결미사 2001-09-17 임덕래 92747
80884 주님곁으로 가신 꽃동네 신부님과 수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16| 2005-03-28 박난서 92720
206065 오동나무 시리즈 37 - 기다리던 장면 1 |1| 2014-05-25 배봉균 9278
206073        Re:답글 올린다는게 본문으로 올려져 버렸네요 2014-05-26 류태선 3543
215753 예멘 난민이라고.. 웃기고 있네, 난민이 왜 그리 팔팔한가 2018-07-15 변성재 9272
218572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2019-08-22 주병순 9270
40846 아래 성모병원 월급상태는 조작 ^.^; 2002-10-16 문형천 92647
42540 동작구본당신부는 정말 신부인가? 2002-11-03 김연희 92622
42547     신부님 잘하셨습니다. 2002-11-03 박성현 28527
42552        [RE:42547] 2002-11-03 박준선 1695
42555        내용의 본질적인 것을 그렇게 밖에 파악을 못하시나요..? 2002-11-03 윤문영 2136
42663        [RE:42547]적군? 2002-11-04 남궁록 1150
42689           [RE:42663] 그렇게 보지 말구 반성하십시오... 2002-11-04 최영 1214
200355 서울교구 시국선언... |32| 2013-08-22 곽일수 9260
206730 대단히 죄송합니다. (감자와 옥수수를 보내드립니다.) |1| 2014-07-11 심경섭 9263
208693 나도 덩달아 흥얼거린다. |2| 2015-04-01 양명석 9264
210935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2016-07-02 주병순 9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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