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
(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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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221 신부<神父> 2001-06-15 나랑 9237
34126 우리 메일을 씁시다~ 서로에게 좋지않은 글이 될 수도 있습니다. 2002-05-28 이성훈 92310
34128     [RE:34126] 2002-05-28 정원경 39012
136804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피켓팅이라도..... |7| 2009-06-25 신성자 92316
136863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네요. 2009-06-26 방인권 1105
136862     평화신문에 나지도 않는 이야기이기에 2009-06-26 김영훈 1313
136853     Re:작용과 부작용 |2| 2009-06-25 이성훈 1982
136837     너희가 나를 위해 피켓을 들어주었다... |1| 2009-06-25 김은자 1305
136822     예수님께서도... |2| 2009-06-25 이병옥 1505
136821     Re: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8| 2009-06-25 김지은 2478
136815     서품식은 어찌 보면 신부님들의 혼인 예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6| 2009-06-25 이승복 31311
136805     신성자님도 제 정신이십니까? |3| 2009-06-25 박광용 49520
136810        오늘의 하일라이트 '서품식에서 불법점거하다 신나가지고 참사난 것' |22| 2009-06-25 조용진 4507
211652 (함께 생각) 이웃은 일부러 찾아 나서야 한다 2016-11-08 이부영 9232
215320 구원을 할 수 있는 이름은 오직.. 2018-05-18 변성재 9231
218657 <화제의 신간> [ 2020 벼랑 끝에선 노인들 ] 2019-09-07 이돈희 9230
219723 수천 명 신도와 악수한 교황…"가벼운 질병" 이틀째 일정 취소 2020-02-29 이윤희 9231
223962 다해 주일전례표 2021. 11. 28. ~~2022. 11 ... 2021-11-27 김종업 9230
226551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 |1| 2022-11-25 장병찬 9230
20400 김기철씨, 당신은 정말.....? 2001-05-17 청명 92221
30229 이제 올림픽얘길 그만해야할 이유! 2002-02-25 김지선 92245
134911 주님을 섬기는 신자가 자살을 미화하는건 좀 그런것같습니ㄷ. |49| 2009-05-24 김영호 92220
134919     자살이아니라 죽임을당한것입니다. |3| 2009-05-24 장세곤 39528
138635 신부님들의 도움이 필요해요(길지만 읽어주세요) |1| 2009-08-09 박종권 9220
138647     Re:잘 읽어 보았습니다. |2| 2009-08-09 이성훈 5124
206283 단원고 학생들의 마지막 15분(전체 영상) 2014-06-04 강칠등 9225
206894 청마는 실제로 있었나?"라더니... 2014-08-02 조정제 9224
208769 구원에 이르는 좁은 문, 좁은 길 |1| 2015-04-16 신인섭 9224
216013 ★ 각 언어별 매일미사 사이트를 찾을 수 있을까요? |1| 2018-08-14 장병찬 9220
216907 수리아 반항공군 이스라엘이 발사한 수많은 미사일 모조리 요격 2018-12-01 이바램 9220
218558 감정가를 매길 수 없는 유품[퍼온 글] 2019-08-21 박윤식 9222
221282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2020-11-20 주병순 9220
222326 [신앙묵상 83]패션오브 크라이스트 주연배우 짐 카비젤의 놀라운 ... |2| 2021-03-31 양남하 9222
21121 Re:어느 신부님의 일기 2001-06-11 어린양 92121
47054 꽃동네가 없어지길 바란다면... 2003-01-22 장정원 92130
52046 ▶저때문에 화나신 분들에게.... 2003-05-11 안지현 92116
52062     여자를 시켜서 전화하게한다. 2003-05-12 박성현 2084
66596 세상에!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 2004-05-01 배봉균 92112
84996 노래비와 시비를 가진 만리포 해수욕장 |14| 2005-07-12 지요하 92117
113590 추기경님께 감히 글을 올립니다. |16| 2007-09-19 박선용 9212
133606 신부님도 함께 감사하게 생각하시는, 아주 좋은 글입니다. |1| 2009-04-27 송동헌 9215
133649     Re:무슨글인가 했더니, 먼가 흘리셨습니다. 2009-04-28 이성훈 2508
133617     Re:작년에 들었던 어떤 말이 생각나네요 |38| 2009-04-27 안현신 63713
133628        안 현신님만 읽으셔요. |8| 2009-04-27 송동헌 3704
133651           Re: 아하... 2009-04-28 은표순 1606
133632           Re: 2009-04-27 안현신 2687
133629           송동헌님만 읽지 마시게 2009-04-27 김호용 31614
133612     참 뻔뻔시럽다. |5| 2009-04-27 김호용 74130
149669 “교무금,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나 냅시다” 2010-02-05 신성자 9216
149693     예전 교회에서 십일조 낼때의 마음들 2010-02-06 김은경 3777
149682     .교무금 내야하는데..ㅠㅠ. 2010-02-05 조현숙 41111
149679     Re:“교무금,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나 냅시다” 2010-02-05 안성철 53520
149681        Re:“교무금,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나 냅시다” 2010-02-05 김용호 3534
171506 세계 희귀동물 시리즈 8 - 아나콘다와 카피바라 2011-02-17 배봉균 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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