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
(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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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2119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2017-02-11 주병순 9182
214937 김기식 금감원장 외유성 출장 의혹에 하나같이 부적절 2018-04-09 이바램 9181
219091 네 가지 유형의 친구 중 내가 택할 것은 2019-11-22 박윤식 9181
222155 사랑은 베풀 때 완성된다 2021-03-08 박윤식 9183
224293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 2022-01-24 손재수 9182
226087 몰라서 생기는 세금 피해 2022-10-09 이원규 9181
12551 남자가 여자 속옷 선물할때 2000-07-31 김지선 91714
12562     [RE:12551] 2000-08-01 차진호 1361
19900 성직자 비난에 관하여 2001-04-27 김은실 91739
37011 절두산 납골당(부활의 집)의 문제해결을 촉구함 2002-08-07 이재명 9172
49484 대통령과 검사들의 토론. 2003-03-09 김동원 91750
49598     [RE:49494] 2003-03-11 장준호 1850
54927 교우 여러분 많이 놀러 오세요 2003-07-18 윤정호 9174
54936     [RE:54927]수고하셨습니다 2003-07-18 유병안 850
126907 갈매못 성지미사 유감 -2 , 침묵을 허락치 않는 전례 |13| 2008-11-09 이인호 91715
138702 김영국 신부님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3| 2009-08-11 이대창 9177
156981 지요하 작가의 '일상성의 문제' 2010-07-01 구갑회 91712
157011     지형제님 감사합니다. 2010-07-02 송명환 2789
157007     기우 2010-07-02 이기홍 25913
157005     문학에서 문학평론이라는 장르가 있습니다 2010-07-02 이성경 26414
156991     작가요? 2010-07-02 김복희 40213
157001        등단한 사람을 작가라고 합니다. 2010-07-02 양종혁 31423
157024           몰라서 하는 말이겠는지요? 2010-07-02 김복희 23712
156987     확실히 합시다,,, 2010-07-01 장세곤 37017
156988        제발 좀 알고 합시다, 2010-07-01 송동헌 3816
156989           Re:제발 좀 알고 합시다, 2010-07-02 이상훈 39415
157018              충분히 이해합니다, 2010-07-02 송동헌 2889
171048 고사성어 시리즈 2 - 견강부회(牽强附會), 아전인수(我田引水) ... 2011-02-07 배봉균 9177
204228 추기경 회의 (Consistory 2014/2/21) 2014-02-22 김정숙 9174
204410 수출 4천억 달라 실적과 뒷 그림자 ('2008) |5| 2014-02-28 유재천 9172
209424 ♠ 행복 편지『감동』-〈독립 운동가가 남긴 한마디들〉 |1| 2015-08-15 김동식 9173
209451 요한 23세, 프란치스코 1세, 개도 은혜를 안다 2015-08-21 변성재 9173
216177 예수님은 갈릴리 호수 물 위를 걸으셨다 2018-09-07 함만식 9172
216949 예수님과 나는 부자에 대한 생각이 좀 다르다 2018-12-04 변성재 9170
221422 사제, 수도자 3951명 "검찰 악습 과감히 끊어야"[출처:가톨릭 ... |5| 2020-12-09 유재범 9177
223586 P&G사에서 만든 기적의 발명품 2021-09-29 김영환 9170
227236 매일미사 어플에 기능좀 추가해 주세요 2023-02-14 김재용 9170
14905 가톨릭 성당 스님???!!! 2000-11-06 이봉하 91632
15950 †[사진]쓰레기더미의 가톨릭회관 앞 2000-12-22 김베드로 91626
15957     [RE:15950] 2000-12-22 전홍구 14411
21089 [Re:21087] 최미정 님께... 2001-06-10 이재경 9165
21109     [RE:21089]또 다시 감사...!』 2001-06-11 최미정 1412
28150 자유게시판과 나! 2002-01-03 김지선 91644
28155     [RE:28150]항상 흐믓하게.. 2002-01-03 이원애 2455
28173     [RE:28150]가장 보고 싶은 글 2002-01-04 문형천 1632
34377 고마웠던 수녀님 2002-05-30 이성훈 91652
162418 ‘훈제 청어’ 기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에 주의하시길 2010-09-16 박여향 91618
162443     그건 "훈제 청어" 기법이 아니라 2010-09-16 이정희 25310
162467        'Noisy marketing' 기법을 쓰는 것도 삼가해야 합니다 ... 2010-09-17 전진환 1696
162431     영세를 왜받았는지를 알수없는사람들,,,, 2010-09-16 장세곤 24915
162433        뜻 찾아서 카지노 신 강림하시다... 2010-09-16 김은자 24911
162421     악취를 풍기는 훈제 청어(red herring) 2010-09-16 박여향 4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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