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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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9895 매일 맑은 날만 있으면 이 세상은 사막이 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2| 2017-05-03 김현 2,6002
4050 어느 트럭운전기사의 마지막 편지 |1| 2001-07-09 이한선 2,59934
4205 무언의 부탁 2001-07-26 이만형 2,59954
4233 어느 주례사 2001-07-28 정탁 2,59946
69938 성공한 얼굴, 그리고 양귀비 2012-04-16 김영식 2,5991
81651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편지 |1| 2014-03-30 원두식 2,59912
82033 오늘 하루의 기도 |1| 2014-05-17 원두식 2,5993
83425 작은 행복을 찾는 비결 |2| 2014-12-12 김현 2,5991
83539 천상의 엄마 보셨나요?(마리아수녀회 50주년 다큐) |4| 2014-12-27 김영갑 2,59912
83987 ▷ 사람이 지켜야 할 계율 |6| 2015-02-21 원두식 2,5997
84710 ▷ 내 눈 보다는 아내를... |5| 2015-05-03 원두식 2,5996
84758 ▷ 빈말부터 시작해 보자 2015-05-10 원두식 2,5996
84879 ▷ 참 어렵습니다. / 이해인 시 <앞치마를 입으세요 |5| 2015-05-30 원두식 2,5994
85546 시골에 살고 지고 싶은 분 보시요 |3| 2015-08-18 김상신 2,5991
85561 ▷ 가장 행복한 날 |9| 2015-08-20 원두식 2,5998
85769 ▷ 능력과 노력 |2| 2015-09-15 원두식 2,5999
85900 살아가는데 필요한 몇가지 교훈 |2| 2015-09-30 김영식 2,59910
86668 못생긴 내 남편 |1| 2016-01-03 김현 2,59911
86809 은혜갚은 청년 |3| 2016-01-24 김영식 2,59918
86952 신부님의 강론과 멈추지 않았던 눈물 2016-02-14 김현 2,5992
87365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2016-04-06 유웅열 2,5990
87401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2016-04-12 유웅열 2,5991
89703 하버드대학 정문에 써있는 글귀/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2| 2017-04-03 김현 2,5994
90098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어 주는 게 사랑이다 |2| 2017-06-08 김현 2,5993
90280 우리 세대에 하고 싶은 말들 |1| 2017-07-13 유재천 2,5992
90583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2017-09-03 유웅열 2,5991
91110 어느 간호사의 눈물의 고백.. |1| 2017-11-21 김현 2,5991
91928 노년에게도 의무는 있다. 2018-03-18 유웅열 2,5990
92079 꿈이 깨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습니다(로마교황집무실에 ... |2| 2018-03-30 김현 2,5991
1388 * 하늘에 다녀온 이야기...(음악켜세요) 2000-07-06 이정표 2,59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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