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91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6.25) 2020-06-25 김중애 2,0724
118441 물이 포도주로 /구자윤신부님 2018-02-20 김중애 2,0720
139318 광야의 축복 -생명이자 빛이신 주님과의 만남-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20-07-06 김명준 2,0727
108605 두 엘리야 - 윤경재 요셉 |7| 2016-12-10 윤경재 2,0726
110150 죽음의 길, 생명의 길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 |6| 2017-02-17 김명준 2,0728
1140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320) '17.8.2 ... |2| 2017-08-23 김명준 2,0724
2116 20 05 26 (화) 평화방송 미사 참례 입으로 가스를 토해내고 ... 2020-07-06 한영구 2,0710
12449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질투하시는 주님) 2018-10-25 김중애 2,0715
14139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바리사이의 초대 |4| 2020-10-12 김현아 2,0715
114410 ♣ 9.3 주일/ 고통 중에 드리는 사랑의 제물 - 기 프란치스코 ... |1| 2017-09-02 이영숙 2,0712
159 성모님의 은총 2001-04-14 지종은 2,07110
105528 ■ 하느님 뜻을 마리아는 언니 마르타보다 / 연중 제16주일 2016-07-17 박윤식 2,0712
2225 외로움(25) 2001-05-01 김건중 2,0715
118965 3/13♣.당신의 삶이 아름다워야 합니다.(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 2018-03-13 신미숙 2,0716
2403 가르침..(6/13) 2001-06-12 노우진 2,07111
119243 성주간 전례/구자윤비오신부 2018-03-25 김중애 2,0711
2756 함께 일하기 힘들어서..(9/10) 2001-09-10 노우진 2,07113
119754 4.16.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반영억 라파엘신부. |2| 2018-04-16 송문숙 2,0713
6089 복음산책 (대림2주간 화요일) 2003-12-09 박상대 2,07117
12105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선포자가 항상 기뻐야 하는 ... |5| 2018-06-10 김현아 2,0714
6074 복음산책 (대림1주간 금요일) 2003-12-05 박상대 2,07114
154842 부활 제3주간 수요일 |4| 2022-05-03 조재형 2,0708
7083 이런 하느님을 믿지않는다. 2004-05-19 문종운 2,07013
1223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03) 2018-08-03 김중애 2,0706
2674 함께 하는 고마운 벗들에게(콜베 기념일) 2001-08-14 상지종 2,07017
124451 가슴 아파 하지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2018-10-23 김중애 2,0701
3187 용서를 청하면서..(1/22) 2002-01-22 노우진 2,0709
3189     [RE:3187]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002-01-22 상지종 1,2957
1197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4.15) 2018-04-15 김중애 2,0703
4217 모두가 살 수 있는 길 2002-11-03 양승국 2,07022
123889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아기 예수의 성녀 데 ... |1| 2018-09-30 김동식 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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