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토)
(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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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7427 ★★★★★† 98. 하느님 뜻 안에 녹아듦의 의미 및 놀라운 효과 ... |1| 2023-03-05 장병찬 9020
9514 박은종신부님 관련글들 2000-03-26 김경수 9012
10723 화곡동본동성당 신축문제점은? 2000-05-04 박남규 90126
12238 신부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000-07-10 전태자 90130
16286 명동 성당은 무엇하는 곳인가? 2000-12-28 오재환 90142
19715 성 시몬 형제님께 답변글 2001-04-22 이영환 9014
23341 아직도 잠든 분들께 2001-08-07 남종훈 90121
30739 신부님 그러시다가 오해받습니다. 2002-03-11 도민 9011
43378 (펀글)명동성당 폭행사건에 대한 답글중 2002-11-12 오유환 90110
43388     [RE:43378]깡패집단의 행패를 보고 2002-11-12 강철한 30922
47683 꽃동네 2천69명에게 장기기증 강권날인 2003-02-02 김영윤 9015
122330 이제 고만 그 자리를 내 주시지요? |16| 2008-07-23 권태하 90116
128588 아버지 신부님의 글 |20| 2008-12-18 이성훈 90124
137806 교구법원에 고합니다 |2| 2009-07-17 정진현 9018
137809     Re:교구법원에 고합니다 |1| 2009-07-17 이성훈 57512
168642 신부님은 2010-12-28 정란희 90114
168661     Re:저는, 단지 2010-12-29 이성훈 55610
168682        Re:저는, 단지_적어도 말입니다.. 2010-12-29 안현신 3245
168710           Re:올해,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2010-12-29 이성훈 3226
168748              Re:우리신부님~ 2010-12-30 이신재 2312
168794                 Re:그것이 문제입니다. 2010-12-30 이성훈 2261
168782                 Re:신부님 아래 안현신님 글 이상하게 2010-12-30 홍석현 2151
168811                    Re:왜 내글이 이상한데요??미안은 합니까?? 2010-12-30 안현신 1762
168656     Re:신부님은 2010-12-28 안현신 4315
168674        모임의 밥값으로 기부나 하라고 하던 분께서 2010-12-29 홍세기 34112
168712           Re:1년에 한번하는 송년회에 시비걸지 말랍니다.. 2010-12-29 안현신 1653
168684           Re:모임의 밥값으로 기부나 하라고 하던 분께서 2010-12-29 안현신 2347
168702              Re:모임의 밥값으로 기부나 하라고 하던 분께서 2010-12-29 홍석현 2017
168888                 Re: 연총이 뭔지 모를까?? 2010-12-31 안현신 1381
168707                 Re:이런글도 괜한 비아냥이지요?? 2010-12-29 안현신 1945
168718                    Re:비아냥도 도가 지나치면요 2010-12-29 홍석현 1705
168720                       Re:비아냥도 도가 지나치면요 2010-12-29 안현신 1515
204135 여자 3000m 계주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2014-02-18 유재천 9016
204449 남산골 한옥 마을 ② |2| 2014-03-01 유재천 9013
204611 교회 내의 위계질서,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2014-03-10 신성자 9013
205389 페루교구(PRELATURA De Sicuani) 주교님과 수원교구 ... |1| 2014-04-30 박희찬 9010
208593 고통받을때 드리는 기도 |1| 2015-03-08 박종구 9012
209434 《성서가 답입니다》 2015-08-17 강칠등 9012
210045 꿈의 실현 2015-12-17 유재천 9011
210362 말씀사진 ( 1코린 10,11 ) |2| 2016-02-28 황인선 9013
210725 길고양이 |2| 2016-05-21 김기환 9014
210769 [가톨릭 청소년 성교육] (4·끝) 성교육과 영적 싸움 2016-05-30 이광호 9010
211875 대림 초를 밝히며 2016-12-20 김인기 9011
216151 바리사이 2018-09-03 변성재 9010
217504 주님, 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2019-02-25 주병순 9010
218626 다시 돌아온 지갑 2019-08-31 박윤식 9014
218775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 ... 2019-09-25 주병순 9011
218907 광평대군 칼럼을 올리게 된 과정 2019-10-19 박관우 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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